뉴스 모아보기
-

순천만 습지, 대만과 습지보전 협력 강화
순천만 습지와 대만 관두자연공원이 효과적인 습지보전을 위해 교류를 강화하고 나섰습니다. 순천시에 따르면 대만의 관두자연공원 관계자 10여명은 오늘부터 4일까지 순천지역 습지와 국가정원, 주변마을과 원도심등 전역을 방문해 지역의 다양한 습지보전 지원사업을 모니터링합니다. 순천시측은 "아시아 습지관리자들과...
박광수 2017년 08월 02일 -

기차에서 꼬박 나흘, 시베리아 관통-R
◀ANC▶ 전남 독서토론열차 학교의 백미인시베리아 열차 횡단이 무사히 마무리됐습니다. 나흘동안 열차가 4천킬로미터를 내달리는 동안, 독서토론열차 학교의 여정도 반환점을 돌았습니다.러시아 현지에서 양현승 기자가 전해왔습니다. ◀END▶ ◀VCR▶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출발한...
양현승 2017년 08월 01일 -

타이틀+헤드라인
1)순천지역 일부 아파트 단지에 불량 레미콘을 사용한 사실이 경찰 조사결과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불량 레미콘을 사용한 아파트만 순천지역에 8천세대가 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 2)휴가철을 맞아 10대와 20대 젊은층의 교통사고가 늘고 있습니다 운전이 익숙치 않...
보도팀 2017년 08월 01일 -

와이엔텍, 태양광 발전설비 여수시에 기증
여수산단내 와이엔텍이 사회공헌 사업의 하나로 여수시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기증했습니다. 여수시청 남측 주차장에 들어선 태양광 발전 시설은 70 킬로와트 규모로, 오늘 여수시와 와이엔텍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아이엔텍이 2억원을 지원해 설치하게 됐습니다. 여수시는 지난해에도 한국남동발전과 휴켐스가 시청에서 사...
김종태 2017년 08월 01일 -

광주 수영대회 흥행 카드 고민-R
(앵커)헝가리 부다페스트 수영대회는 적어도 흥행 면에선성공적이라고 평가할만 합니다.2년 뒤 광주 대회 역시반드시 성공시켜야겠지만그러기 위해선 넘어야 할 산이 꽤나 높아 보입니다.윤근수 기자(기자)로마시대 부다페스트의 이름은 아쿠인쿰,즉 '물의 도시'라는 뜻이었습니다.강과 온천 등 물과 친숙한 헝가리 국민들...
윤근수 2017년 08월 01일 -

승선 정원 위반한 선박 17척 적발
승선 정원을 무시한 선박들이 해경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 한 달 동안 여수 여자만과 득량만에서 최대 승선 인원을 위반한 선박 17척을 적발하고 선장 등 관련자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선박들은 새꼬막 종패 채묘작업을 위한 어선들로 일부는 정원보다 최대 10배나 많은...
문형철 2017년 08월 01일 -

광양시, 지역스포츠클럽 공모사업 선정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대한체육회에서 주관한 올해 지역스포츠클럽 공모사업에 광양시와 광양시체육회가 선정됐습니다.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광양시는 스포츠클럽에서 내년부터 테니스와 야구 빙상 등 3개 종목을 운영해 운영실적에 따라 최대 3년간 6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됩니...
김종태 2017년 08월 01일 -

여수광양항만공사, 일자리기획단 출범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신규사업을 통한 고용확대를 위해 '일자리기획단'을 출범시켰습니다. 사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일자리기획단은 정부의 국정과제인 일자리창출을 선도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3개 실무팀을 구성하고 출범식 이후 첫 과제로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추진 계획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일자리기획단은 앞으...
김종태 2017년 08월 01일 -

장도의 맥을 잇는다-R
◀ANC▶옛 선비나 부녀자들이몸에 지니고 다녔던 칼이 장도입니다.광양에 3대째 가업으로 장도를 제작해옛 전통 그대로의 예술혼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칼집에 자개로 무늬를 놓아왕들이나 소지했던 '나전칠기 당초문 장도'먹감나무를 소재로음식에 독...
김종태 2017년 08월 01일 -

밤풍경에 열대야를 잊다-R
◀ANC▶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 낮보다 아름다운 밤풍경이 지역민들의 불쾌지수를 낮춰 주고 있습니다.열대야를 잊게 할 이색적인 명소들을 김종수 기자가 소개합니다. ◀VCR▶빽빽한 인파들 사이로 여름밤의 운치가 넘쳐납니다.최근 지속되는 폭염 속에 지역 축제현장은 불야성을 이루고 있습니다...
김종수 2017년 08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