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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인구문제 극복 5개 사업 선정
전라남도가 인구문제 극복을 위해 여수시와 순천시, 고흥군 등이 제안한 5개 사업을 역점시책으로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월까지 모든 시군을 대상으로 인구문제 극복 공모사업을 통해 여수시의 아이나래 촘촘 돌봄사업과 순천시의 세대 어울림 보육스테이션, 고흥군의 청년 대대손손 올드 앤드 뉴 등, 5건의 사업을...
최우식 2018년 04월 09일 -

'여수시민합창제' 6월 개최...참가팀 접수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여수시민합창제'가 오는 6월 23일 여수시민회관에서 열립니다. 이에 따라 여수시는 시민 15명에서 60명으로 구성된 순수 아마추어 합창단을 대상으로 오는 30일까지 참가팀을 모집하고, 인원수에 따라 최대 80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한편, 민간단체에서 개별적으로 개최했던 4개 합창제...
문형철 2018년 04월 09일 -

작은영화관, 작지만 큰 역할...-R
◀ANC▶고흥 작은 영화관이 개관 2년여 만에 누적관람객 14만 명을 넘겼습니다.인구감소로 문화사각지대가 우려되는 지역에서작은 영화관이 작지만 큰 역할로, 주민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30년 전 추억 속의 극장이 문을 닫은 이후영화관이 없었던 문화...
최우식 2018년 04월 09일 -

광양시, 치유전문농업인 육성
광양시가 미래농업에 대한 선제적 대응 방안으로 치유전문농업인을 육성합니다. 광양시는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친환경농업대학 치유농업반을 구성해 치유농업과 치유농장 운영, 힐링푸드에 대한 교육에 나섭니다. 특히, 본인이 운영하는 농장에 직접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교육해 6차산업 전문...
박민주 2018년 04월 09일 -

"행정상 특혜 없어"..."무책임한 태도"
검찰 수사 도중 잠적했던 상포지구 개발업자가 검거된 가운데, 상포지구 특혜 의혹에 대한 논란이 재점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주 시장은 어제(7) 자신의 SNS를 통해 검찰이 최근 공무원 한 명을 개인 문제로 기소하고 수사를 일단락 지었다며 시 행정에는 특별한 문제가 없다는 것이 재확인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
문형철 2018년 04월 09일 -

도교육청, '디지털 교과서 활용 연수' 실시
중학교 교사들을 상대로 한 디지털 교과서 활용 교육이 실시됐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지난 4일부터 사흘동안 도내 중등 교사 120명을 대상으로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디지털 자료를 활용한 교육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교육청은 앞으로 각 학교의 교사들이 디지털교과서를 수업 목적에 맞게 선택해 활...
조희원 2018년 04월 09일 -

범죄취약지역 방범용 CCTV 증설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방범용 CCTV가 범죄 취약지역에 추가 설치됩니다. 여수시는 오는 9월까지 관내 원룸 밀집지역과 공원 인근 등 범죄 취약지역과 어린이보호구역 60곳에 방범용 CCTV 228대를 추가 설치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관내 설치된 CCTV는 1천7백대로 늘게 됩니다.
조희원 2018년 04월 09일 -

선거 2달 앞두고 대규모 조직개편?-R
◀ANC▶ 정부가 지방자치단체 조직 운영에 자율권을 부여한 뒤, 지자체들이 조직개편에 나서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겨우 2달 남짓 남은 민선 6기 임기 안에 조직을 바꾸는 게 과연 적절한 지, 시행 과정에 충분한 고민은 있었는 지 의문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
양현승 2018년 04월 09일 -

'전라도 방문의 해' 기념 철도이용권 출시
올해 전라도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유입을 위한 철도이용권이 출시됐습니다. 철도공사 전남본부는 올해 말까지 일반열차를 사흘동안 자유롭게 이용하고 전라도의 주요 관광지에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하나로 패스'를 판매한다며 수도권 방문객 유치와 도내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김종수 2018년 04월 09일 -

대통령 명칭 사용 선거운동 허용
지방선거에 출마할 후보들의 전,현직 대통령 이름을 이용한 선거운동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는 당내 후보들마다 자신의 경력 등에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을 넣어 선거운동에 활용하는 것을 두고 논의한 결과 청와대 근무 경력과 정부 부처에서 활동한 장, 차관의 경력만 인...
김종수 2018년 04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