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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여수판 쥐라기 공원'...송도가 사라진다
◀ 앵 커 ▶우리지역 섬의 가치와 특별함을 전하는 기획보도 시간입니다.여수에는 송도라고 불리는 섬이 두 군데 있는데요.공룡 뼈 화석이 발견되면서 화제가 됐지만국익을 위해 매립돼 조만간 사라질 율촌 송도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외곽 호안 조성 공사가 한창인 광양만입니다.호안이 만들...
김단비 2025년 06월 11일 -

광양 매실, 작황 부진에 일손 부족까지 '이중고'
◀ 앵 커 ▶요즘 매실 수확이 한창인 광양 지역에서는농가들 마다 일손 부족 때문에 고민입니다.일부 농가들은 어렵게나마 외국인 계절 근로자들을 데려와일손을 메꾸고 있지만,이 마저도 인건비 부담이 적지 않은 상황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 리포트 ▶광양시 다압면 매화마을입니다.싱그러운 초록의 빛깔...
김주희 2025년 06월 11일 -

미완의 여순사건 재조명...'다크투어' 활발
◀ 앵 커 ▶역사상 첫 비상계엄의 배경이 된 여순사건은 아직 완전한 진상규명이 이뤄지지 않은미완의 역사입니다.12·3 비상계엄으로 여순사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면서역사길을 따라 걷는 다크투어에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 리포트 ▶여순사건 당시 수백 명의 민간인이 희생된 여수 만성리 ...
최황지 2025년 06월 11일 -

"가루쌀로 빵 만든다"‥전남 첫 지역 자립형 소비모델
◀ 앵 커 ▶생산량이 많은 가루쌀 소비 촉진을 위해정부가 지역 자립형 소비모델을 발굴하고 지원에 나섰는데요.전국에서 생산량이 가장 많은 전남에서도가루쌀을 활용해 가공식품을 만드는 시설이문을 열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고소한 냄새가 가게 안을 채우고, 갓 구운 따끈따끈한 빵이 연이어 매대...
김규희 2025년 06월 11일 -

주철현 의원, 석유화학 경쟁력 강화 특별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의원이글로벌 공급 과잉으로 어려움을 겪는석유화학 업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특별법을 발의했습니다.해당 법안에는 사업 재편을 위한 시설투자와 연구개발, 인수합병 등을 수행하는 석유화학 기업에는 세제 혜택을 줄 수 있도록 했으며, 정부는 보조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재정 지원 근거가 담...
최황지 2025년 06월 11일 -

순천만국가정원 15일 반려견 개방 행사
순천시가 오는 15일순천만국가정원 남문 일대에서반려견과 시민이 함께정원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순천만국가정원은 자연 보호와 관람객 안전을 이유로반려동물 출입을 제한했지만,반려인구 1천500만 시대를 맞아정원의 새 활용 가능성을 찾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참가자는 총 100팀으로순천만국가...
유민호 2025년 06월 11일 -

광양시에 공무원 사칭 노쇼 사기
광양시청 공무원을 사칭한 노쇼 사기가 발생했습니다. 광양시는 최근 총무과 공무원을 사칭한 A씨가 도매업체에 선금을 요구하고, 고가의 물품을 주문한 뒤 수령하지 않고 사라지는 이른바 '노쇼 사기' 행각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노쇼 사기에 대한 경각심 제고를 위해 이번 사례를 관내 모든 업소에 긴급히 안내...
김주희 2025년 06월 11일 -

전남 학생 수, 15년 뒤 절반 감소‥"적극 대응"
전남의 학생 수가 앞으로 15년 뒤 절반 수준으로줄어들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전남교육청은 인구 추계에 따라 오는 2040년 전남의 학령 인구는 10만7천여 명으로 지난 2023년 대비 46.4% 감소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이 같은 추세에 전남교육청은 '지속 가능 전남 글로컬 학교 실현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학생 수 ...
유민호 2025년 06월 11일 -

내일(12)부터 2025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 개막
2025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가 내일(12)부터 나흘동안전남 여수와 경남 통영, 부산광역시 등,남해안 일원에서 펼쳐집니다.전라남도와 경상남도, 부산광역시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지난 2020년에 국내 최초로 3개 시·도가 함께 개최한 요트대회로,남해안권 상생발전과 해양레저스포츠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우식 2025년 06월 11일 -

김영록 지사 "기후에너지부, 전남으로 유치해야"
김영록 전남지사가새 정부가 검토하고 있는 '기후에너지부'를한전과 전력거래소 등이 있는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로 유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김 지사는 오늘(11) 입장문을 내고,전남의 재생에너지 잠재량은 1,176GW로 전국 1위라며기후에너지부 성패를 좌우할 수 있는 실행 거점이자최적의 입지라고 강조했습니다.또 전...
김단비 2025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