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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드래곤즈, 29일 충북청주 원정‥"분위기 반전"
전남드래곤즈가 모레(29) 저녁 7시 청주종합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18라운드충북청주FC 원정에 나섭니다.전남은 최근 홈 4연전에서 1승 2무 1패에 그치며아쉬운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이번 원정에서 승리해 분위기 반전을 이루겠다는 각오입니다.지난 경기 복귀한 공격수 하남을 비롯해정강민, 노동건이 복귀를 앞두고...
유민호 2025년 06월 27일 -

여수 식품업체 폐수처리장 작업자 질식‥2명 사망
오늘(27) 오후 1시 반쯤여수시 만흥동의 한 식품업체 폐수처리장에서청소 중이던 작업자 2명이 질식했습니다.60대 업주와 50대 직원은 사고 직후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모두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경찰 조사 결과, 폐수처리장의 찌꺼기를 제거하던 중 쓰러진 것으로 파악됐으며,구조 당시 방독마스크, 안전모 등은착용...
최황지 2025년 06월 27일 -

'야' 대신 '지앙'‥"이주노동자 이름을 불러주세요"
◀ 앵 커 ▶"야!" 또는 "거기!"작업 현장 곳곳에서이주노동자들이 흔히 듣는 말입니다.이런 호칭 방식에서 벗어나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한 작은 변화가 시작됐습니다.김규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조선소 작업장에 하나 둘 모인 이주노동자들.국적도 일하는 분야도 다양하지만오늘은 특별...
김규희 2025년 06월 27일 -

민선 8기 광양) 철강·이차전지 위기, 산업 혁신 주력
◀ 앵 커 ▶전남 동부권 민선 8기 3년의 성과와 과제를 돌아보는 연속 보도, 두 번째 순서는 광양시입니다.철강과 이차전지 등주력 산업이 부침을 겪는 가운데,광양시는 신산업을 통한 혁신에 주력할 계획입니다.정인화 광양시장은전남에서 유일하게 3년 연속 인구가 증가한 것을 성과로 꼽았으며,내년 지방선거 출마 의지도 ...
유민호 2025년 06월 27일 -

여수서 ‘제6회 지역혁신 분권자치 거버넌스대회’ 열려
지역의 위기와 미래를 주제로지역 현안에 대응하기 위한분권자치 거버넌스 대회가 오늘(27), 여수에서 열렸습니다.전국의 지역혁신 활동가와 시민사회, 지방정부가 참여하는2025 제6회 지역혁신 분권자치 거버넌스대회가 오늘(27)과 내일, 이틀동안 전남대 여수캠퍼스에서 열려,지역 소멸과 기후 위기 등,지역사회가 직면한...
최우식 2025년 06월 27일 -

포스코 광양제철소, 중소기업과 대기질 개선 나서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광양시,영산강유역환경청이 환경부가 공모하는 지역 대기질 개선 사업에 참여합니다.이번 사업은 정부와 지자체, 기업이 협력해지역 중소기업의 노후 대기오염 방지시설 교체 등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새로운 환경 분야 상생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입니다.사업비는 광양제철소 출연기금을 비롯해환...
유민호 2025년 06월 27일 -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순천일기' 진행
순천시가 수도권 등에 거주하는 시민 20여 명을 대상으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인'순천일기'를 진행합니다.참가자들은 7월부터 10월 사이 일주일에서 열흘 가량 순천에 머물며지역 축제와 마을 행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고, 이를 SNS 등을 통해 기록, 공유합니다.한편, 이번 프로그램에는 총 68팀, 126명이 지원...
문형철 2025년 06월 27일 -

뉴스데스크 2025.6.27
민선 8기 광양) 철강·이차전지 위기, 산업 혁신 주력 -R'월등 복숭아' 출하..."가격·생산량 걱정" -R"665억 경제효과"‥신안 해상교통 공영제 -R'야' 대신 '지앙'‥"이주노동자 이름을 불러주세요" -R여수 식품업체 폐수처리장 작업자 질식‥2명 사망포스코 광양제철소, 중소기업과 대기질 개선 나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순...
2025년 06월 27일 -

포스코 광양제철소, 중소기업과 대기질 개선 나서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광양시,영산강유역환경청이 환경부가 공모하는 지역 대기질 개선 사업에 참여합니다. 이번 사업은 정부와 지자체, 기업이 협력해지역 중소기업의 노후 대기오염 방지시설 교체 등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새로운 환경 분야 상생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사업비는 광양제철소 출연기금을 비롯해...
유민호 2025년 06월 27일 -

라)KIA, 키움과 5대 5 무승부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가연장 접전끝에 키움과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기아 타이거즈는어제(26) 열린 키움과의 원정 경기에서4대 4로 맞선 11회초박찬호의 희생플라이로 앞서갔지만,11회말 키움 송성문에 동점 3루타를 얻어맞으며5대 5로 비겼습니다.이로써 기아는39승 3무 34패로 4위 자리를 지켰고,1위 한화에는 4.5게임...
한신구 2025년 0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