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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민선7기 고용여건 호전…2018년 전국 1위
지난해 전남지역은 고용률은 오르고 실업률은 낮아지는 등,고용지표가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지난해 광주.전남 고용동향 자료에 따르면,전남지역의 고용률은 62.4%로 전년보다 0.3%포인트가 높아졌고, 취업자도 96만천 명으로 전년보다 4천 명이 늘었으며,실업률은 2.8%로 전년에 비해 0.4%포인트가 낮아져 실업자수...
최우식 2019년 01월 17일 -

광양시, 올해 주민숙원사업 추진 속도
광양시가 올해 주민숙원사업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광양시는 올해 합동 설계단 운영을 통해 모두 206건, 42억 원의 소규모 주민숙원사업과 생활민원형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은 마을 안길이나 농로 포장, 용.배수로 등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합동 설계단 운영으로 2억 원의 예...
박민주 2019년 01월 17일 -

주민추천 교육장 발표..광양 조정자 장학관
전남도교육청이 추진한 주민추천 교육장 임용을 통해 신임 교육장이 발표됐습니다.도교육청은 지역주민과 지자체 추천위원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구성한 뒤 서류와 면접심사 등을 거쳐 조정자 장학관 등 도내 두 곳의 교육장을 확정하고 오는 3월 1일자로 임용할 계획입니다.이번에 추진된 주민추천 교육장 제도는 지...
김종수 2019년 01월 17일 -

지방의원들, 잠잠해지면 "언제든 나간다"-R
세금으로 외국에 놀러가서말썽까지 빚고 있는지방의원들의 연수 실태가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그런데도 비판 여론만 잠잠해지면언제든 다시 나갈 거라는 이야기가 나옵니다.왜 그런 건지우종훈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지난해 의원 2천 6백여만 원을 들여베트남 다낭 등에 다녀온 보성군의원들은올해도 해외연수 ...
우종훈 2019년 01월 17일 -

고흥군, 재해복구사업 조기추진 총력
고흥군이 지난해 발생한 태풍 피해의 신속한 복구에 행정력을 모으고 있습니다.고흥군은 지난해 제19호 태풍 솔릭과 제25호 콩레이 등,2건의 태풍 내습으로 공공시설 41건, 23억원의 피해가 발생했으며,소규모 어항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시설물의 복구가 아직까지 이뤄지지 않아 주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우식 2019년 01월 17일 -

제10기 여수시 테크니션스쿨 개강
맞춤형 산업인력 양성기관인'여수 테크니션스쿨'이 오늘(16)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10기 교육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2010년부터 운영된 테스니션스쿨은 전체 수료생의 94%가 산단업체 등에 취업했으며, 올해 10기 교육생도 정원 50명 모집에 380명이 지원해 7.6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문형철 2019년 01월 17일 -

고흥군, 이야기 보따리 할머니 사업 운영
조손 세대를 연결하고 노년층의 사회참여를 늘리기 위해 고흥군이 이야기 보따리 할머니 사업을 추진합니다.고흥군은56세에서 75세까지 여성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오는 24일까지 신청을 받아7주간의 책놀이 지도사 양성교육 과정을 거쳐 자격증을 취득하도록 하고,오는 3월부터 이들 어르신들이 도서관과 지역아동센터,초등...
최우식 2019년 01월 17일 -

섬과 바다를 품은 돌담 되살린다-R
섬에 가면 언덕이나 마을 곳곳에서돌로 쌓은 담장을 쉽게 접할 수 있는데요. 점차 사라져가고 잊혀가는 섬 돌담을보존하는 일이 전국에서 섬이 가장 많은신안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돌 하나 하나 쌓아올린 담장들, 그냥 돌만 쌓기도 하고 흙과 짓이...
문연철 2019년 01월 17일 -

다음 달부터 노인일자리사업 추진..3천여 명 투입
순천시가 관내 노인들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관련사업을 조기에 추진합니다.순천시는 최근 노인일자리창출위원회를 열고 지역복지센터와 시민단체 등과 연계해 보육시설과 아동센터 등에서 일할 노인들을 선발하기로 하고 다음 달부터 이들에게 일자리 제공에 나설 계획입니다.이번 노인일자리 제공에 나설 사업단은 모두 4...
김종수 2019년 01월 17일 -

아파트 신축 현장 '장비사용 중지 명령'
여수의 한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 대해 지자체가 장비사용 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여수시는 최근 문수동에 있는 모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의 소음이 기준치인 65dB(데시벨)을 초과한 71dB로 나타나 오는 20일까지 '장비사용 중지 명령'을 내리고 과태료 2백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아파트 공사 현장은 소음 ...
문형철 2019년 0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