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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이 된 드론, 딸기 수정까지-R
드론이 벌 대신딸기를 인공수정하는 데사용되기 시작됐습니다.벌의 활동이 떨어지는 겨울철에 딸기 품질을 높이기 위한 시도로, 드론의 활용 범위가 점점 더 넓어지고 있습니다.신동식 기자! ◀END▶【 VCR 】경남 하동군의 딸기 하우스,드론이 딸기가 심어진 두둑 위로 천천히 날아가며 바람을 일으킵니다.딸...
신동식 2019년 01월 03일 -

포스코 "올해 경제난관 슬기롭게 극복해야"
포스코가 올해 경제난관을 슬기롭게 헤쳐나가자는 신년사를 내놨습니다.포스코는 신년사를 통해 올해 선진국, 신흥국의 동반 경기하락과 글로벌 무역전쟁의 어려움을 슬기롭게 헤쳐나가야 한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또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을 기반으로 도출한 '100대 개혁과제' 실행에 전념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박민주 2019년 01월 03일 -

새해 시정 변화와 혁신 강조
순천시가 새해를 맞아 시정의 변화와 혁신을 강조했습니다.순천시는 이를 위해 창업보육센터 건립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교육도시를 위한 투자, 농정혁신 등을 추진하고 특히 올해 순천 방문의 해 준비와 신청사 건립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시는 또 평화와 통일의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남북교류를 적극 추진하겠다며 ...
김종수 2019년 01월 03일 -

전남동부지역 지자체, 기해년 시무식 개최
전남동부지역 지자체들이 시무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새해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여수시와 순천시 등 각 시·군은 오늘(2)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열고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와 각종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다짐했습니다. 주요 기관·단체장과 국회의원들도 여수 자산공원에서 열린 현충탑 참배 행사에 ...
문형철 2019년 01월 02일 -

타이틀+헤드라인
1)전남동부지역 시.군이 오늘 시무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새해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여수 수협도 첫 경매인 초매식을 통해 풍어를 기원했습니다. //////////////////////////////////////////// 2) 고흥 앞바다에서는 요즘, 겨울철 별미인 매생이 채취가 한창입니다. 전통방식으로 채취에 나서다 보니 맛과 향이 다른 곳...
김종태 2019년 01월 02일 -

광주지역 A형 독감 유행-R
독감이 '역대급'으로 유행하고 있습니다.병원마다 환자들이 넘쳐나는데변종 바이러스 때문에더 빠르게 번지고 있다고전문가는 진단했습니다.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마스크를 쓴 아이들과 보호자들이 초조하게 진료 순서를 기다립니다.일반 감기 환자들도 있지만 대부분 A형 독감에 걸렸거나 독감 예방 주사를 ...
남궁욱 2019년 01월 02일 -

(데스크 1/02) 희망2019 나눔캠페인 성금 모금
◀ANC▶ 계속해서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에 성금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VCR▶ //////////////// 순천 해룡면 대광로제비앙 2차 주민일동 1,568,900원 //////////////// 순천시 도사동 우성아파트 101~106동(11,12통) 주민일동 916,000원 전남문화관광해설사협회 회장 김채림외 회원일동 700,000원 순천시 왕조1동 석호...
보도팀 2019년 01월 02일 -

국공립대학 청렴도 평가, 광주,전남 1위
지난해 국공립대학 청렴도 평가 결과 순천대학교가 좋은 점수를 받았습니다.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 47곳의 국공립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한 청렴도 평가에서 순천대는 종합청렴도와 행정분야 청렴도 등에서2등급을 기록해 광주, 전남 대학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이번 평가는 각 대학의 계약과 연구, 행정 분야...
김종수 2019년 01월 02일 -

"광양시, 시 승격 30주년 제2 도약 원년"
광양시가 올해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제2의 도약에 나서기로 했습니다.광양시는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시 승격 30주년으로 광양 경제 제2 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더 큰 광양을 위해 다가오는 미래 100년을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특히 경제와 일자리, 관광산업 육성, 생활환경과 삶의 질에 시정의 중심을 두고 시민 행...
박민주 2019년 01월 02일 -

여수 오동도 인근 해상 화물선에서 기름 유출
오늘(1) 오후 6시 50분쯤 여수시 오동도 인근 해상에 정박 중이던 파나마 선적 1천 톤급 화물선 H호에서 기름이 유출됐습니다.여수해양경찰서는 사고 직후 경비함정 등을 동원해 방제작업을 벌였으며 급유 과정에서 파이프 충격으로 벙커-C유가 유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유출량과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서영 2019년 0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