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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의회, 5·18 망언 자유한국당 규탄
광양시의회가 5·18 망언으로 물의를 빚은 국회의원 퇴출과 역사 왜곡 처벌법 제정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광양시시의회는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들의 5.18 망언은 대한민국의 숭고한 민주화 역사를 부정하는 것이라며, 시의원 일동으로 '5·18 망언 자유한국당 규탄 결의문'을 국회와 각 정당으로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시 의...
박민주 2019년 02월 22일 -

제 230회 임시회 개회..업무보고 및 주요 안건 처리
순천시의회가 제 230회 임시회를 열고 주요 안건 심의에 들어갔습니다. 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올해 순천시가 추진할 주요 업무를 보고받고 축구종합센터 유치 촉구 결의안 발의와 천만 그루 나무심기 정책에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또 올해 예정된 사업들의 내실있는 추진과 함께 의회에서 제기된 의견들을 ...
김종수 2019년 02월 22일 -

리포트) 도시가스 누출.. 인체유해성 '갑론을박'
◀ANC▶ 광양의 한 주부가 도시가스 배관을 교체했는데, 점검원의 실수로 6개월 동안이나 가스가 새고 있던 사실을 몰랐습니다. 임신했던 자신은 유산됐고, 키우던 아이는 언어발달지체 판정을 받았다며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데, 가스공사는 인체에 무해한 성분이라고 반박하고 나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희...
조희원 2019년 02월 22일 -

고흥지역 적폐청산, 관련자 처벌 촉구
고흥지역 시민단체가 고흥만 간척지 공익사업 비리의혹과 관련해 철저한 수사와 관련자 처벌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청정고흥연대회의는 최근 발표한 성명서에서 이번에 드러난 지방자치 24년의 적폐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며 지방자치의 견제가 이뤄지지 않아 국민 혈세의 낭비는 물론 군민들의 피해가 심각하다고 주...
최우식 2019년 02월 22일 -

여수)전국 첫 나무심기-R(수퍼)
◀ANC▶ 숲 속의 한반도 만들기 캠페인과 함께 올해 전국 첫 식목행사가 고흥에서 열렸습니다. 산림청은 대표적인 난대수종인 황칠나무, 2천 그루를 심었고, 올해는 특히 남북산림협력에 대한 관심도 강조했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식목일은 한달 보름이나 남았지만, 남부지방에서는 나무심기가 시작...
최우식 2019년 02월 22일 -

고흥군, 인구정책위원회 출범...위원 20명 위촉
고흥군이 심각한 인구문제 해결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고흥군은 오늘, 저출산과 고령화 등 인구문제의 해법을 찾고 인구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구정책위원회를 출범하고, 관련 전문가와 교수, 군의원, 기관단체 등, 20명의 위원을 위촉했습니다. 인구정책위원회는 앞으로 인구정책 수립과 변경, 관련 ...
최우식 2019년 02월 22일 -

(리포트) 5.18 증언자들, 국회의장에 서한
◀ANC▶ 5.18 광주 민주화운동을 목격하고 해외로 알렸던 외국인 선교사들의 부인들이 문희상 국회의장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편지에는 5.18 망언을 한 자유한국당 의원들을 제명해달라는 호소가 담겨 있었는데요. 얼마나 답답했으면 이런 편지를 다 썼을까요.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1980 년 당시 광주에 거주하...
김인정 2019년 02월 22일 -

"제철소 BET슬러지 폐기물 해당 안돼" 유권해석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석탄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BET 슬러지를 불법으로 처리한다는 의혹에 대해 환경부가 폐기물이 아니라는 유권해석을 내렸습니다. 광양시는 지난해 12월 말, 환경부에 BET 슬러지가 폐기물인지 아닌지에 대한 유권해석을 의뢰한 결과, "BET 슬러지는 외부로 유출 없이 연속공정을 통해, 제조공정에 원...
박민주 2019년 02월 22일 -

고흥 오천항 '국가어항' 지정
고흥군 금산면에 위치한 오천항이 국가어항으로 지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오천항에는 451억 원이 투입돼 인근 초도와 손죽도, 거문도를 연결하는 여객부두와 어선 안전사고를 막기 위한 방파제 등이 신설될 예정입니다. 지난 2015년부터 주민들은 오천항의 국가 어항 지정을 요구해왔으며, 지난해 '국가어항 지정 기준'이 ...
강서영 2019년 02월 22일 -

어린이집 통학차량에 '하차 확인 장치' 설치
여수지역 어린이집 통학차량에 아동 방치 사고를 막을 수 있는 안전장치가 설치됐습니다. 여수시는 사업비 4천여만 원을 들여 관내 어린이집 통학차량 2백여 대에 하차 확인 장치를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설치된 장치는 통학차량 운전자가 운행을 마칠 경우 차 안에 영·유아가 남아 있는지 확인하도록 경고음과 비...
문형철 2019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