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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섬마을 물리치료실 하루 15명 치료
여수시 보건소는 올해 화정면과 남면, 삼산면에 설치한 섬마을 물리치료실에 지난 다섯달동안 2,800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보건소는 현재 하루 평균 15명이 의료혜택을 받는 추세로 부족한 도서지역에 필요한 서비스라고 보고 내년에는 연도와 초도 보건소까지 물리치료실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
박광수 2019년 06월 09일 -

이순신광장 조형물 파손 사고..노후화 가능성 높아
어제(8) 발생한 여수 이순신 광장의 거북선 조형물 계단 부식 사고는 노후화가 원인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여수시는 지난 2014년에 거북선 조형물을 설치한 이후 교체 작업을 하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여수시는 최근 내린 폭우로 나무가 약해져서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
조희원 2019년 06월 09일 -

전남도,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독려
전남도가 농가들의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을 독려하고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때이른 폭염에 태풍, 국지성 호우 등 자연 재해가 잦을 것이라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국도비 등 모두 700억 원을 확보해 농가 보험료의 80%를 지원하기로 하고 벼와 콩, 참다래 등 재배 농민들에 대한 홍보에 나섰습니다. 한편, 지난 달 말 ...
김주희 2019년 06월 09일 -

"여수 만흥 매립장 내년 3월 까지만 매립"
권오봉 여수시장이 내년 3월까지로 정해진 여수 만흥쓰레기 매립장의 매립 시한을 지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권 시장은 지난 7일 매립장 입구에서 불법쓰레기 반입거부 시위를 하고 있는 주민 감시원들과 좌담회를 갖고 전임시장들이 약속한 대로 이행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권시장은 그러면서 현재의 매립률과 관광...
박광수 2019년 06월 09일 -

"농촌기업 육성·활성화 급선무"
농업과 농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농촌기업을 활성화 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농촌산업의 핵심 주체는 '농촌기업'이지만, 이에 대한 개념과 범위조차 제대로 규정되지 않은 상황이라며, 농촌기업 육성을 위한 기본계획과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주장했...
문형철 2019년 06월 09일 -

A형 간염 환자 큰 폭 증가..위생수칙 준수 당부
올해 전국적으로 A형 간염 환자가 크게 늘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광양시보건소는 올해 6월 현재 전국 A형 간염 환자는 6천 백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0% 이상 늘었으며 관내 환자도 5명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전파되는 A형 간염은 감염 뒤 피로감과 복통 등이 나타나며 심할 ...
김종수 2019년 06월 09일 -

여름철 농업 피해 대비 '재해대책 상황실' 운영
여름철 폭염과 태풍 등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막기 위해 정부가 대책 상황실을 운영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내일(10)부터 오는 10월 15일까지 '여름철 농업재해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기상특보가 발령될 경우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를 통해 해당 지역 농업인들에게 대응 요령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 배수장을 포함...
문형철 2019년 06월 09일 -

전남 농가소득 전국 평균 못미쳐
전남 농촌 가구의 소득이 전국 평균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국회입법조사처의 '농가 소득 변화와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해 전남지역 농가 소득은 3948만원으로 전국 평균 소득에 비해 260만원이 적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전남지역 농가 자산은 전국 평균치 4억9500여 만원을 크게 밑도는 3억2...
김주희 2019년 06월 09일 -

여수시, "부상자 긴급구호 지원에 전력"
이순신광장의 거북선 조형물 추락사고와 관련해 여수시가 우선적으로 부상자들의 긴급구호 지원에 초점을 맞추기로 했습니다. 여수시는 오늘 오전 고재영 부시장 주재로 관계부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부상자들이 후송된 서울 보라매병원과 인천국제성모병원, 전남대 병원등에 각각 공무원 두명씩을 파견해 응급치료 지원...
박광수 2019년 06월 09일 -

9일]육아문제 교류..농촌 공동육아카페 활기(R)
◀ANC▶ 학부모들이 카페에 모여 육아 문제를 토론하는 모습은 도시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지만, 농어촌은 사정이 다릅니다. 공동체 공간이 부족한 농산어촌 지역에 공동 육아카페가 마련돼 양육 문제를 고민하는 청년 부모들의 쉼터가 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전체 인구 3천 명에 불...
신광하 2019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