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대교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국도 승격이 조속히 이뤄져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남도의회 민병대 의원은
지난 2013년 이순신대교가 완공된 뒤 지금까지 시공사 부담으로 14차례의 보수가 진행됐지만
하자보수 기간이 끝나는 2023년 이후에는
전남도와 여수시, 광양시가 막대한 비용을 분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가산단의 실질적 수혜자인 정부가
체계적인 유지, 관리를 해야 한다며
이순신대교 국도 승격 촉구 건의안을
청와대 국회 등에 보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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