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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고교 신입생 교과서 구입비 전액 지원
전라남도와 도교육청이 올해 고등학교 1학년 신입생 모두에게 교과서 구입비 전액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교과서 구입비 지원은 민선7기 전남도지사의 공약사항으로, 정부의 고등학교 무상교육 실시 전까지 도지사와 교육감이 합의해 지원하게 된 것이며, 지원 대상은 도내 142개 모든 고등학교의 1학년 신입생 만 7...
최우식 2019년 02월 26일 -

여수시, 전기차 보조금 최대 1,780만 원 지급
여수시가 올해 전기차 구입비로 최대 천 7백여만 원을 지원합니다. 여수시는 올해 전기 자동차 165대와 전기 이륜차 80대를 보급하기로 하고, 자동차는 한 대당 최대 천 780만 원, 이륜차는 최대 350만 원의 구입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청 자격은 1년 이상 여수에 주소를 둔 시민과 법인, 단체 등으로, 판매점...
문형철 2019년 02월 26일 -

전남 전지훈련지로 각광...지난해 40만명 방문
전남이 하계와 동계 전지훈련지로 꾸준히 각광을 받고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도내 하계와 동계 전지훈련지에 40개 종목 4천332개 팀이 다녀가 이 기간 연인원만 40만명을 넘어, 경제적 효과가 32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기후 조건과 국제수준의 스포츠 인프라.우수한 먹거리등이 긍정적으...
여수MBC 2019년 02월 26일 -

전남 스마트팜 혁신밸리 MOU 체결
전남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사업과 관련해 전라남도와 고흥군 등 관련 기관들이 오늘(25) 도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전라남도와 고흥군, 전남대와 순천대 테크노파크와 창조경제혁신센터 등, 11개 기관은 오늘(25), 스마트팜 혁신밸리 업무협약을 맺고, 정부의 스마트팜 혁신밸리 선정과 향후 추진과정에 적극 협...
최우식 2019년 02월 26일 -

리포트]영호남 독립운동 발굴-R
◀ANC▶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저희 여수MBC는 항일 독립운동 기획 보도를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지난 1927년 경남 하동에 모인 영호남 민초들이 함께 일제에 항거했던 역사현장을 소개합니다. 제2의 3.1운동으로 불리는데 그 의미를 박민주기자가 짚어봅니다. ◀END▶ 경남 하동읍 장터입니다. 섬진강 넘어...
박민주 2019년 02월 26일 -

양심세력들이 근로정신대 돕는 이유는?(R)
◀ANC▶ 근로정신대 피해자들을 돕고 있는 일본의 양심들이 있습니다. 이들이 자국민들의 냉대와 비난 속에서도 수십 년 동안 일본 정부와 전범기업의 사과를 요구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지 둘어봅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기자) 전법기업 후지코시를 상대로 한 2차 손해배상 소송을 도맡아 진행해 ...
송정근 2019년 02월 26일 -

순천시, 민간 개방화장실 남녀 분리 지원사업 추진
순천시가 범죄 예방을 위해 남녀 공용 화장실을 성별에 따라 분리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사업 대상은 현재 남녀 공용화장실로 운영 중인 개방 화장실이며, 법인 또는 개인 소유의 화장실이 신청할 경우, 최소 3년 이상 민간 개방 화장실로 운영해야 합니다. 순천시는 선정된 곳에 공사비용의 50%, 최대 1천만 원의 공사비...
조희원 2019년 02월 26일 -

광양시, 시민과의 대화 290여 건 건의 접수
광양시가 2019년 시민과의 대화에서 290여 건에 이르는 건의를 접수했습니다. 광양시는 지난 14일, 광양읍을 시작으로 6일 간 진행된 '2019년 시민과의 대화'에 천 3백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290여 건의 건의사항이 제시됐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이번 시민과의 대화에서 접수된 의견을 부서의 검토를 거쳐 건의...
박민주 2019년 02월 26일 -

제39회 백운산 고로쇠 약수제 열려
제39회 백운산 고로쇠 약수제가 광양시 옥룡 약수제단에서 열렸습니다. 광양시는 고로쇠 약수의 풍성한 채취를 기원하는 제39회 백운산 고로쇠 약수제를 오늘(25), 옥룡면 동곡리 약수제단에서 개최했습니다. 이번 약수제는 12개 읍면동을 상징하는 약수를 합치는 합수제와 함께 백운산 고로쇠 약수의 풍성한 채취와 시민의...
박민주 2019년 02월 26일 -

구례 농산물창고서 불..9천만원 재산피해
오늘(25) 오전 8시쯤, 구례군 광의면의 한 농산물창고에서 불이 나 250여 제곱미터 크기 창고와 안에 있던 농기계 등을 태운 뒤 2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9천여만 원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약재를 만들기 위한 재료를 끓이던 중 불이 났다는 창고주인 진술을 토대로 정확...
우종훈 2019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