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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대회 운영 미숙..시민 헌신 돋보여
(앵커) 어제 막을 내린 광주세계수영대회는 기록면에서는 비교적 만족스러웠지만 흥행이나 운영에는 아쉬움이 남는 대회였습니다. 몰카 사건에 클럽 사고까지 뜻밖의 악재도 겹쳤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이용섭 시장의 거듭된 참석 요청에도 끝내 대답하지 않았던 북한. (현장음)이용섭/광주시장 "체육 문화 교...
송정근 2019년 07월 29일 -

타이틀+헤드라인
1) 광양 세풍산단에 지연됐던 알루미늄 공장 유치가 속도를 낼 수 있게 됐습니다. 용해로 설치에 반대했던 광양 세풍산단 인근 주민들이 조건부 찬성 입장으로 돌아섰지만 아직 해결해야 과제는 남아 있습니다. /////////////////////////////////////////// 2) 광양의 한 환경단체가 발표한 대기오염 성분 분석 자료를 놓...
김종태 2019년 07월 29일 -

고흥군, 귀농귀촌 행복 SNS 홍보단 발족
도시민들의 안정적인 귀농귀촌을 돕기위한 '고흥군 SNS 홍보단'이 발대식을 갖고 공식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24명으로 위촉된 홍보단은 팔로워 2백명 이상 최고 8천여명을 갖고 유튜브, 트위터, 페이스북 등 개인 SNS를 운영하고 있으며, 20대부터 60대까지 주부, 직장인, 선도 귀농인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돼 있습니다...
김종태 2019년 07월 29일 -

광양제철소 백운산하계수련장 운영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음달 18일까지 백운산 하계수련장을 운영합니다. 광양제철소의 백운산 수련관은 대형 워터 슬라이드와 야외 수영장, 넓은 야영장 시설 등을 갖추고 있으며, 해마다 여름 휴가철에 맞춰 지역민들에게 개방해 하루 평균 천여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고 있습니다. 광양제철소는 수상 ...
김종태 2019년 07월 29일 -

"경전선 복선 전절화, 전라선 직선화 시급"
여수시의회가 전남지역의 열악한 철도 SOC를 조속히 보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여수시의회는 최근 국회와 청와대등에 보낸 건의안을 통해 전국에서 철도 교통망이 가장 열악한 전남지역의 접근성 개선을 위해 "경전선의 조기 복선전절화와 익산에서 여수엑스포역까지 전라선 직선화사업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
박광수 2019년 07월 29일 -

여수시, "첫 해양레져스포츠 대회 정규화"
여수에서 올해 처음으로 열린 해양레저스포츠대회가 정규화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주말 여수 웅천친수공원에서 열린 본대회에 전국에서 선수단과 시민 관광객등 만여명이 참여해 카약과 패들보드등 다양한 레저스포츠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습니다. 여수시와 한국해양소년단 전남동부연맹은 대...
박광수 2019년 07월 29일 -

전남 농수산식품, 日 수출 타격 여부 촉각
일본 정부의 무역보복이 장기화할 조짐을 보이면서 농수산식품의 일본 수출 비중이 높은 전남지역도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 농수산식품의 일본 수출액은 1억 4천 363만 달러로, 도내 농수산식품 전체 수출액의 36.9%를 차지했습니다. 또, 전복과 김, 파프리카와 김치 등 수출 품...
문형철 2019년 07월 29일 -

"여순사건 추모 구심점"...시민추진위 출범
여순사건 희생자 지원사업과 특별법 제정등에 시민적 구심점이 될 위원회가 오늘 출범했습니다. 여수시는 관련조례에 따라 여순사건 유족과 시의회, 시민단체 관계자등 지역각계 22명을 위원으로 '여순 10.19사건 지역민 희생자 지원사업 시민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오늘 시청 상황실에서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출범식과 ...
박광수 2019년 07월 29일 -

9월 새번호판 도입전 차량인식장치 개선해야
오는 9월 1일부터 자동차번호판 앞자리가 세자리로 변경됨에 따라 주차장 등 시설물의 차량번호 인식장치의 개선이 필요합니다. 신규 번호판은 기존 흰색 번호판에 앞 숫자만 추가된 현행 '페인트식'과 앞 숫자와 국가상징, 축약부호, 위변조 방지 홀로그램등이 추가된 '재귀반사 필름식' 두 가지 방식으로 제작되는데, 필...
여수MBC 2019년 07월 29일 -

못믿겠다 한빛원전, "감사원 감사 나서야"
◀ANC▶ 초대형 공극이 발견된 한빛원전을 둘러싼 지역의 불안감이 커지는 가운데 감사원이 전면 감사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습니다. 더이상 한빛원전의 장담과 해명을 믿을 수 없다는 겁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격납건물 철판에 녹이 슬고 콘크리트 공극이 발생하는 등의 말썽이 ...
보도팀 2019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