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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오염물질 무단배출, 원칙대로 조업정지"
정의당이 광양제철소에 대한 행정조치가 원칙대로 시행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정의당 광양만권 환경오염 대책위원회는 논평을 통해 최근 환경부 민간협의체가 마련한 오염물질 저감방안 이행과 별개로 이미 발생한 일에 대해 조업정지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조업정지가 취소될 경우 불평등한 사례가 만들어...
김종수 2019년 09월 04일 -

우수기업체, 노동자 선정..행,재정적 지원
광양시가 관내 우수 기업체와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다음 달까지 분야별 추천을 통해 최고 경영인과 근로인, 산업평화상 후보를 접수하고 수상자들에게 행,재정적 혜택 제공과 함께 홍보활동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광양시에서는 지난 2012년부터 모두 20명의 기업인이 관련 부문에서 상을 ...
김종수 2019년 09월 04일 -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추진 탄력(R)
◀ANC▶ 전남의 블루 이코노미 6개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인 블루 투어의 근간이 되는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사업이 가시권에 들어왔습니다. 전라남도가 33개 세부사업 구상을 마친 가운데 정부 예산안에 용역비가 반영돼 국가사업으로 첫 발을 내딛게됐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영광에서 목포와 여수...
여수MBC 2019년 09월 04일 -

(리포트/s)국립광주과학관 국비 운영 절실
(앵커) 국립광주과학관이 문을 연지 7년째를 맞고 있습니다. 방문객이 꾸준히 늘면서 과학관 운영비도 함께 증가하고 있는 데, 국립이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게 운영비의 40%를 광주시가 부담하고 있어 개선해야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방학을 맞은 학생들이 즐겨찾는시설 가운데 하나가 광...
이계상 2019년 09월 04일 -

"여수캠퍼스 살려야" 활성화 방안 토론회
◀ANC▶ 여수대학교가 전남대 여수캠퍼스로 통합된 지 14년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통합 이후, 학생수가 감소하자 지역민들은 여수캠퍼스와 광주 본캠의 불균형 발전을 꾸준히 지적해왔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여수캠퍼스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오늘(3)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지난 ...
조희원 2019년 09월 04일 -

광양지역 중소기업 83.7%, 추석 상여 지급
광양지역 중소기업 10곳 가운데 8곳 이상이 추석 상여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양상공회의소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전체기업의 83.7%가 '추석 상여금을 지급한다'고 답했고, 일정 금액을 지급하는 업체가 53.7%, 통상급여를 기준으로 지급하는 업체가 46.3%로 조사됐습니다. 또, ...
문형철 2019년 09월 04일 -

10월 동초 김연수 판소리대회 개최
동초 김연수 선생을 추모하고 전통 국악인 발굴 육성을 위한 판소리 대회가 다음 달 개최됩니다. 올해로 21번 째를 맞는 이번 판소리대회는 일반부와 신인부 고령부, 초등부 등 6개 부문으로 나눠 경연이 펼쳐지며 다음 달 10일까지 참가 희망 접수를 받습니다. 고흥군은 이번 판소리대회와 함께 전통 국악 발전에 공적을 ...
김주희 2019년 09월 04일 -

제철소 고로 비상밸브 개방 허용
수개월 동안 논란이 된 제철소의 고로 잔존가스 무단배출과 관련해 환경부가 고로 비상밸브 개방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환경부는 민관협의체 회의 결과 철강사가 고로 비상밸브를 개방할 경우 개방일시와 조치사항 등을 인허가 기관에 보고하도록 하고, 먼지 배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연료로 사용되는 석탄가루 투입을 조...
문형철 2019년 09월 04일 -

"환경도서관, 환경교육센터등으로 특화해야"
환경을 테마로 하는 특화도서관인 여수 환경도서관을 환경교육센터등으로 기능을 전환하자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여수시의회가 마련한 최근 토론회에서 청주 풀꿈환경재단 염무 상임이사는 매립장 부지를 환경센터로 재탄생 시킨 청주 국제에코플렉스의 사례를 들며 이같이 제안했습니다. 토론회를 마련한 백인숙의원도 지...
박광수 2019년 09월 04일 -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외투기업 유치 저조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내 외국인 투자기업 유치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소속 이용주 의원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 기준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의 개발률은 67.8%로 전국 7개 경제자유구역 가운데 동해안권에 이어 두 번째로 낮았습니다. 또, 유치 기업 315곳 가운데 외국인 투자...
문형철 2019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