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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전남대병원 광주·전남 암센터로 확대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이 운영하는 전남 지역암센터가 광주·전남 지역암센터로 확대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화순전남대병원은 내년부터 전라남도와 광주시가 통합한 광주·전남지역암센터로 재지정받아 운영할 예정입니다. 화순전남대병원은 2004년 개원 이후 보건복지부와 전라남도의 지원을 받아 암 진료와 예방관리사업을...
박수인 2019년 12월 24일 -

반복되는 사고..."불안해 못 살겠다" - R
◀ 앵 커 ▶광양제철소에서는 지난 6월과 7월에도 폭발사고와 정전사고가 잇따라 발생한 바 있습니다. 주민들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사고로 불안에 떨고 있다며근본적인 대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지난 7월 1일, 광양제철소.공장에서 뿜어져 나온 검은 연기가 순식간에 하늘을 뒤덮습니다.굴뚝...
문형철 2019년 12월 24일 -

여수 만흥 택지, 국토부 도시계획심의위 '승인'
주민들의 거센 반발이 이어졌던 여수 만흥지구 임대택지 개발사업에 대해 국토부가 지구지정을 승인했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국토부 중앙도시계획심의위원회는 최근 회의에서 만흥지구 40만 6천 제곱미터를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로 개발하는 사업계획을 승인 했습니다. 여수시는 이번 지구지정에서 거주민들과 사전 ...
박광수 2019년 12월 24일 -

타이틀+헤드라인
1)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폭발 사고가 났습니다. 현장 근로자 5명이 다쳤고 큰 폭발음과 시뻘건 화염으로 인근 주민들이 한때 불안에 떨었습니다. ////////////////////////////////////////// 2)광양제철소에서는 지난 6월과 7월에도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설비 노후화와 안전 불감증 등이 사고가 되풀이 되는 원인이이라...
김종태 2019년 12월 24일 -

시커먼 연기 하늘 뒤덮어..인근 대교도 통제 - R
◀ANC▶오늘(24) 전남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큰 폭발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현장 근로자 5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리포트 ▶갑자기 폭발 잔해가 하늘로 치솟아오르더니시뻘건 화염과 함께 연기가 피어어오릅니다. 폭탄이 터진 것처럼버섯 모양의 검은 연기가 솟구치고, 큰 폭발음과 함께 폭...
조희원 2019년 12월 24일 -

전남관광재단 내년 7월 설립 전망
전남 관광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될 전남관광재단이 내년 출범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전라남도는 오늘(24) 행안부 지방출자·출연기관 설립 심의위원회가 전남관광재단 설립을 조건부 의결하고 풍부한 관광 자원에 비해 관광 산업 인프라와 경쟁력이 열악한 전남의 상황에 비춰 관광 산업의 체계적인 개발과 통합 마케...
김주희 2019년 12월 24일 -

2019, 지역 정가가 남긴 과제는? - R
◀ANC▶올해 지역의 분야별 현안을 점검해 보는 두 번째 시간입니다.오늘은 우리 지역의 정치 분야를 정리해봅니다.패스트트랙 정국으로 지역 정가의 시선 역시국회로 쏠릴 수밖에 없었던 상황 속에 제 3지대 연대란 움직임이 내년 총선을 앞두고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김종수 2019년 12월 24일 -

억'소리 나는 '새천년 인재육성'(R)
◀ANC▶ 올해 초부터 김영록 전남지사가 챙겼던 새천년 인재육성 프로젝트에 따라 잇따라 해외연수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투입되는 예산이 이해하기 어려울 만큼 과한데다, 입찰도 매끄럽지 않아 뒷말을 낳고 있습니다. 먼저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인재육성재단이 해외연수를 실시합니다. ...
양현승 2019년 12월 24일 -

여순사건 역사 해설사 1기, 올해 첫 배출
여순사건을 바로 알리기 위한 전문 역사 해설사들이 처음으로 배출됩니다. 여순 10.19 특별법 제정 범국민연대는 1기 수료자 42명이 지난 9월부터 4개월 동안의 교육 과정을 마치고, 오는 26일 첫 수료식을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강사단은 퇴직한 지역민들로 구성됐으며, 수료자들은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는 뜻을 ...
조희원 2019년 12월 24일 -

교육청 '중징계' 요구에도 결국 '경고' 처분
도 교육청이 중징계 처분을 요구한 관계자들에게 강남여고 학교법인이 결국 솜방망이 처벌을 내린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지난 10월, 소프트볼팀 운영 과정에서 운영비와 학부모 지원금 등을 횡령한 정황을 확인해 교장 정 모 씨를 비롯한 학교 책임자들에게 중징계를 내리라는 요구를 학교 ...
조희원 2019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