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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산단 환경감시 T/F 첫 특별점검
여수산단 오염물질 배출조작 사건이후 신설된 환경감시 티에프 팀이 명절을 앞두고 첫 현장 특별점검에 착수 합니다. 여수시는 지난 7월, 시 조직으로 신설된 여수산단 환경감시 T/F팀을 중심으로 오는 20일까지 추석 연휴 이전과 연휴기간, 연휴 이후 3단계로 나눠 특별 점검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단속팀은 우선 연휴전...
박광수 2019년 09월 06일 -

전남 친환경농산물 면적 전국 55%
전남지역 친환경농산물 재배 면적이 전국 재배 면적의 절반을 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전남지역의 친환경농산물 인증 면적은 4만3800여ha로 전국 인증 면적의 55.8%를 차지했습니다. 또한 지난해 전남지역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도 전년과 비교해 2%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
김주희 2019년 09월 06일 -

'8억' 피해 입히고 잠적, 수사 착수-R
◀ANC▶ 인테리어 시공을 의뢰할 때 공사 당사자나 관련 내용을 꼼꼼하게 따져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지역의 한 인테리어 업주가 시공 도중 계약금을 받고 잠적하면서, 인테리어 의뢰자 등 수십 명이 피해를 주장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단독주택의 계단과 창틀이 모조리 뜯겨 있습니...
강서영 2019년 09월 06일 -

순천시, 추석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 단속 실시
순천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 단속을 실시합니다. 순천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농축산물의 올바른 유통체계와 공정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오는 11일까지,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을 실시합니다. 이에 따라 순천시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민관합동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대형유통센...
박민주 2019년 09월 06일 -

2019 순천만 국제교향악축제, 오는 25일 개막
2019 순천만 국제 교향악 축제가 오는 25일부터 순천만 국가정원과 순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립니다.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과 피아니스트 임동혁이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개막 무대를 시작으로 축제의 막을 열 예정이며 프라임필아모닉오케스트라와 진주시립교향악단 등도 참여할 계획입니다. 축제 피날레 공연은 오는 30일...
조희원 2019년 09월 06일 -

순천시 공무원도 '필승코리아' 펀드 가입
일본의 수출규제에 대응하는 '필승코리아' 펀드에 동부권 공무원들도 잇따라 가입하고 있습니다. 순천시장과 간부공무원 등 20명은 국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동참하기 위해 한 사람당 10만원 씩, 총 200만 원을 '필승코리아 펀드'에 가입했습니다. '필승코리아' 펀드는 일본의 수출규제를 극복하자는 취지에서 국내 ...
박민주 2019년 09월 06일 -

내년 국비 반영액 3,295억 원 신규 확정
광양시가 3천억 원대의 국비 반영액을 새로 확정하고 본격적이 예산확보에 나섭니다. 광양시는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광양항-율촌산단 연결도로 등 주요 도로 개설사업에 2,500억 원,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160억 원 등 모두 3천 2백여 억 원의 국비를 요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광양시는 오는 12월 국회 의결을...
김종수 2019년 09월 06일 -

전남 민관학 교육거버넌스 포럼 개최
지자체와 교육청, 지역 사회가 함께 지역 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국가교육회의와 전라남도교육청은 오늘(5) 순천만국제습지센터에서 마을교육공동체, 전남 지역 사전 포럼을 열고 전남 지역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민관학 거버넌스의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순천을 비롯...
조희원 2019년 09월 05일 -

정대봉 여수농업센터소장 근무중 순직
정대봉 여수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이 어제 오후 근무중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습니다. 정소장은 어젯밤 순천의 한 종합병원에서 뇌경색 진단과 함께 긴급 수술을 받았지만 오늘 아침 7시쯤 숨을 거뒀습니다. 여수시는 정 소장의 장례를 시청장으로 치르기로 했으며 영결식은 오는 7일 여수문화홀에서 열립니다...
박광수 2019년 09월 05일 -

'관리비' 명목 수천만 원 가로채
◀ANC▶순천의 한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학부모들로부터 돈을 받아 개인적으로 유용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학부모들은 해당 코치가물품 구매 명목으로 받은 교육청의 지원금마저도 빼돌렸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어 논란이 커질 전망입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한 학부모의 통장 내역입니다. 지난 2018년부터 ...
조희원 2019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