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수출규제에 대응하는
'필승코리아' 펀드에 동부권 공무원들도
잇따라 가입하고 있습니다.
순천시장과 간부공무원 등 20명은
국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동참하기 위해
한 사람당 10만원 씩, 총 200만 원을
'필승코리아 펀드'에 가입했습니다.
'필승코리아' 펀드는
일본의 수출규제를 극복하자는 취지에서
국내 소재, 부품 관련 기업 등에 투자하는
펀드로, 문재인 대통령이 5천만 원을
가입해 주목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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