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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초고층 생활숙박시설 행정소송 2심 패소
여수 웅천지구 내 초고층 숙박시설 건립을 둘러싼 행정소송 항소심에서 여수시가 패소했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광주고등법원은 최근 한 시행사가 여수시를 상대로 제기한 '건축허가 심의 반려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업체 측은 지난 2017년 여수 웅천지구에 46층 높이의 생활형 숙박시설 건립...
문형철 2020년 05월 25일 -

들판이 '짱뚱어'로..'논 아트'를 아시나요?
◀ANC▶'논 아트'라고 들어보셨나요? 색이 다른 벼 품종을 심어 논에 무늬를 내는 방법인데요. 모내기를 겸한 '논 아트 '행사에 어린이들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몰려소중한 체험을 함께 나눴습니다.조희원 기자입니다. ◀VCR▶목이 긴 장화를 신은 사람들이 모내기에 한창입니다. [(C.G.) 4천 평의 드넓은 논에 차곡차...
조희원 2020년 05월 25일 -

경로당 고흥·순천 개방...여수·광양은 '검토중'
고흥군과 순천시가 관내 경로당을 개방하거나 일부 운영하기로 한 가운데 여수와 광양시는 아직 개방여부를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고흥군은 오늘부터 지역내 마을회관 515개소와 경로당 640개소를 전면 개방하기로 하고 손소독제, 마스크, 방역물품 등을 배부했으며 순천시도 지난 11일부터 관내 676개 경로당을 임시 ...
박광수 2020년 05월 25일 -

[ 헤드라인 뉴스 (5_25) ]
1. 지역의 농촌과 어촌들이 경관 농업과 마을 색깔 단장등으로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SYN▶ "많이 애들 데 리고 가족 단위로 많이 오시고요." 기발한 아이디어로 사람들을 불러 모으는 시골 마을들을 소개합니다. 2. 최근 국회를 통과한 '과거사법 개정안'이 여순 특별법의 발목을 잡을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
박광수 2020년 05월 25일 -

고흥 환경 유해성 논란 축사 추가 시료 분석
고흥군이 최근 환경오염 논란이 일고 있는 축사 성토재에 대한 추가 성분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고흥군은 도덕면 축사 건축에 사용된 성토재의 유해성 여부를 세밀하게 검증하기 위해 매립재를 쌓아둔 지점과 침출수가 발생한 지점, 매립재가 섞이지 않은 인근 지역 흙 등 6곳에서 시료를 추가로 채취해 보건환경연구원에 ...
김주희 2020년 05월 25일 -

도성마을 태양광 발전 사업, 잡음 잇따라
한센인 정착촌인 여수 도성마을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던 GS건설의 태양광 발전사업이 잡음을 빚고 있습니다. · 도성마을 마을재생추진위원회 측은 GS건설이 마을 주민들을 앞세워 태양광 발전 허가를 받아놓고도 약속했던 마을발전기금 5억 원을 지급하지 않고 사업 추진도 미루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GS건설 ...
강서영 2020년 05월 25일 -

반드시 '특별법'으로..."현실적 대안도 고민해야"
◀ANC▶민간인 희생사건 등을 조사하기 위한'과거사법 개정안'이 최근 국회를 통과했지만,인력 등의 한계로 여순사건의 진상규명은 여전히 불가능할 것이란 우려가 큽니다.조만간 출범할 21대 국회에서 반드시 특별법이 제정돼야 할 이유이기도 한데요. 이와 함께 현실적 대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습니다....
문형철 2020년 05월 25일 -

'여수-남해 해저터널' 타당성 조사 현장답사
여수-남해간 해저터널 건설 사업의 추진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행정절차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예비타당성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이 최근 해저터널 구간인 여수 신덕동과 남해 서면을 방문해 현장답사를 진행한 가운데 이자리에서 전라남도와 여수시, 남해군은 이동시간 단축에 다른 경제적 효과와 영...
문형철 2020년 05월 25일 -

"재난기본소득 조례 제정해야" 릴레이 1인 시위
여수지역 시민단체들이 '재난기본소득 조례' 제정을 촉구하는 1인 시위에 들어갔습니다. 여수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에 소속된 7개 단체는 "시민을 대변하는 여수시의회가 재난기본소득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을 마련할 의무가 있다"며, 다음 달 초 정례회가 열릴 때까지 여수시청과 의회 앞에서 릴레이 1인 시위를 진행하기로...
문형철 2020년 05월 25일 -

(리포트)김재순 씨의 죽음엔 안전장치가 없었다
(앵커) 재활용사업장 파쇄기에 몸이 끼어 숨진 청년노동자의 이름은 김재순입니다. 오늘 김재순 씨의 가족들이 철저한 사고원인 조사와 제2의 김재순을 막게 해달라며 호소했는데요. 26살 청년 김재순의 죽음은 막을 수 없었던 것인지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파쇄기에 몸이 끼어 숨진 청년 노동자 김재순 ...
남궁욱 2020년 05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