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힘겨운 시민 돕자"vs "여력 없다" - R
◀ANC▶여수형 재난지원금 지급을 둘러싸고공방이 이어지면서 여론의 압박을 느낀 여수시가 오늘 자체 토론회를 개최했는데요, 지급 여력이 없다는 여수시의 입장과 의회와 시민단체 측의 반박이 여전히 첨예하게 맞섰습니다 강서영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VCR▶얼마전 치러졌던 여수MBC 토론에 이어지자체가 개최한 재...
강서영 2020년 05월 27일 -

순천 동천 멸종위기종 등 449종 생물 확인
순천 도심을 거쳐 순천만으로 흐르는 동천에서 멸종위기 야생동물과 천연기념물이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순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순천 도심 속 동천과 죽도봉에서 수달과 흰목물떼새 등 멸종위기 야생동물과 천연기념물 9종을 포함해 모두 449종의 생물을 관찰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천연...
박민주 2020년 05월 27일 -

지역 예술인 70여 명, 대학발전 위해 작품 기부
지역 예술인들이 일제강점기 지역 예술계와 교육계에 헌신한 우석 김종익 선생의 정신을 이어받아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나섰습니다. 순천대학교는 오늘(27) 70주년기념관에서 지역 예술인 73명으로부터 기증 받은 75점의 작품을 전시 판매하는 '2020 예술인과 한마당' 행사 개최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전시 행사는 ...
조희원 2020년 05월 27일 -

도 교육감 여수·순천 방문..여수 37명 발열로 하교
오늘(27) 장석웅 교육감은 여수 웅천초등학교와 순천 금당중학교를 찾아 교실 내 거리 준수 여부와 급식실 내 감염예방수칙 준수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한편, 오늘(27) 여수와 순천에서는 등교수업 대상 학생 중 모두 333명이 체험학습과 자가진단 결과 등을 이유로 등교하지 않았고, 여수에서는 37명이 등교 후 발열 등의 ...
조희원 2020년 05월 27일 -

[ 헤드라인 뉴스(5_27) ]
1. 임대아파트의 분양전환 과정에서 빚어졌던 입주자와 건설사들간의 소송에서 입주자들이 잇따라 승소했습니다. ◀SYN▶ "자기네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부적격을 일부러 때린 거잖아요." 지방도시의 실태를 고려한 진보적인 판결이라는 해석이 나옵니다. ------------------------------------- 2. 시민단체들이 상포...
박광수 2020년 05월 27일 -

전남 20대, 광주권으로 대거 전출
전남지역 20대 청년들이 수도권 못지 않게 광주권으로 유출되는 현상이 심화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인구이동추이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의 20대 전출자 7,900여명 가운데 5600명이 수도권으로 전입했고 2300여명은 광주로 터를 옮겼습니다. 전남에서 광주로의 인구 이동 추이는 2015년 이전까지...
박광수 2020년 05월 27일 -

임대 분양 진통 2년...입주민이 이겼다
◀ANC▶광양의 한 민간 임대아파트 등에서 분양전환 과정에서 건설사와 입주자들이 심한 마찰을 빚었었는데요. 입주민들이 건설사를 상대로 제기한 2년간의 소송전에서 잇따라 승소했습니다. 분양을 받으려면 웃돈을 내야만 했던 임대주택 입주민들이 부당한 처우를 받았다며 법원이 힘을 실어준 겁니다. 앞으로 지역 임...
조희원 2020년 05월 27일 -

20대 지역구 국회의원 결석률 12% ~ 3%
20대 국회 지역구 국회의원들 가운데 황주홍 의원이 결석을 가장 많이 했던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참여연대가 지난 3월 기준으로 20대 국회의원 본회의 출석 여부를 집계한 결과 민생당 황주홍 의원의 무단결석율이 12%로 전남동부지역구 의원중 가장 높았고 이용주 의원 8%,정인화, 이정현 의원이 각각 6% 민생당 주승용 의...
김종수 2020년 05월 27일 -

전남수묵비엔날레 코로나19로 1년 연기
전남 국제수묵비엔날레가 코로나19 여파로 1년 연기됩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9월 개최 예정이었던 2020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를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우려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와 관람객들의 안전을 고려해 2021년 9월로 개최 시기를 1년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 연기되지만 올해 하반기 ...
김주희 2020년 05월 27일 -

"권력형 비리"...상포지구 의혹 재점화
◀ANC▶여수 상포지구 특혜 의혹에 대해 시민단체가 '권력형 비리'를 주장하며 당시 시장이었던 주철현 당선인 등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선거법 위반 의혹 등에 대한 고발장도 최근 추가로 제출돼 21대 국회가 시작된 이후에도 주 당선인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될 전망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
문형철 2020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