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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전남관광재단 대표이사 이건철 전 원장 임명
전라남도관광재단 초대 대표이사에 이건철 전 전남발전연구원장이 임명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추천위원회로부터 다년간의 전문성과 관리능력, 전문 역량을 평가받은 이건철 대표이사를 최종 선임해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발전연구원장과 동신대 교수 등을 역임한 이건철 대표이사는 취임식을 생략한채 재단 조직 구성...
신광하 2020년 06월 19일 -

레미콘 업체-운송노조 운임비 갈등으로 노조 파업
지역 레미콘 운전기사들이 운송료 인상을 요구하며 무기한 총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전남동부 지역 레미콘 업체 38곳과 소속 운전기사 400여 명은 운송료 인상과 유류비 지원을 놓고 협의를 진행했지만, 결국 합의를 보지 못하고 결렬됐습니다. 레미콘 업체는 운전기사들이 요구한 안건대로라면 회사 지출이 15% 정도 증가...
조희원 2020년 06월 19일 -

정책실명제 지속 추진..사업내용 홈페이지 게시
광양시가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주요 정책에 대한 실명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하수관로 정비사업과 백운산 산림복지단지 조성 등 시민생활과 연계된 42개 사업을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관련 공무원의 실명과 주요 내용도 함께 기록해 추진상황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음 달 15...
김종수 2020년 06월 19일 -

정부재난지원금의 지역사랑상품권 배부 시작
광양시가 정부재난지원금의 배부방식의 하나로 지역사랑상품권 지급을 시작했습니다. 광양시는 오는 8월 18일까지 각 읍면동 사무소에서 지역사랑상품권을 신청한 9천 9백여 가구를 대상으로 가구 당 최대 백만 원의 정부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며 시민들의 제때 수령을 당부했습니다. 현재 광양시의 정부재난지원금 신청률...
김종수 2020년 06월 19일 -

"평화,번영 위해 남북공동선언 이행해야"
정의당이 남북공동사무소 폭파 등 적대적 관계를 해소하기 위해 남북공동선언의 이행을 촉구했습니다. 정의당 전남도당은 논평을 통해 최근 벌어진 남북 긴장이 그동안 정부와 미국의 상응조치가 없었기 때문이라면서도 평화와 번영을 위해 우리민족끼리의 대화와 각종 선언들에 대한 국회 비준를 요구했습니다. 또 북측도 ...
김종수 2020년 06월 19일 -

순천시보건소, 전남 최초 다자녀가정 기준 확대
순천시보건소가 전남에서는 처음으로 다자녀가정 기준을 확대합니다. 순천시는 순천시 저출산 대책과 출산장려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다음달 1일부터, 다자녀가정 기준을 '3자녀'에서 '2자녀 이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달 1일 이후 둘째를 출산하는 가정부터 다자녀 가정으로 인정돼 20여 종의 ...
박민주 2020년 06월 19일 -

농약 뿌려 죽이는 고목들...처벌도 못해
◀ANC▶한 시골마을 주민이 불편하다며 농약을 쳐서 마을을 한 세기 넘게 지키고 있던 느티나무가 말라죽게 생겼습니다. 마을마다 하나씩 있는 당산나무들,하지만 이처럼 쉽게 훼손되는 경우도 많고 법적으로 보호받기도 힘들다고 합니다.강서영 기자입니다. ◀VCR▶여름인데도 나뭇가지들이 앙상합니다.100년 넘게 마을...
강서영 2020년 06월 18일 -

전남 고품질 쌀 유통활성화 공모 5개소 선정
농식품부의 ‘2021년 고품질 쌀 유통활성화’ 공모사업에서 전남이 전국 8개곳 가운데 5곳이 선정됐습니다.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곳은 고흥 흥양농협과 장흥 천관농협 강진 통합미곡처리장, 해남 황산농협, 담양 금성농협등 5곳으로 한곳에 최소 5억 원에서 최고 110억 원까지 지원됩니다.
신광하 2020년 06월 18일 -

중학교 교감 '갑질 논란'..교육청 감사 착수(R)
◀ANC▶ 강진의 한 중학교 교감이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교육청이 감사에 나섰습니다. 피해를 당했다는 교사는 언쟁을 벌이던 중 교감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강진의 한 중학교. 이 곳에서 상담교사로 일하는 A 씨는 같은 학교의 교감 B 씨로부터 이른바 '갑질'...
여수MBC 2020년 06월 18일 -

제철고, 일반고 전환 방침섰나? .. 학부모 반발
◀ANC▶전남 지역의 유일한 자립형사립고인 광양제철고가 사실상 일반고 전환절차에 들어간 것으로 보입니다. 포스코 이사회에서 이미 방향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오늘은 학부모들에게 일반고 추진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자리도 가졌는데요,학생과 학부모들은 매우 불안하고, 불만스러운 분위깁니다. 조희원 기자...
조희원 2020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