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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일가족 7명, 코로나 검사 결과 '음성'
여수에 거주하는 남성 2명이 광주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지만, 진단 검사에서 다행히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여수시 보건소는 지난 28일 목포에 있는 한 교회에서 광주지역 43번째 확진자와 함께 예배를 본 부자지간인 남성 2명에 대해 오늘(30) 진단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명됐다고 밝혔습니다...
문형철 2020년 06월 30일 -

전남도, 대중교통 이용 마스크 착용 의무화
전남도가 최근 코로나19 지역 감염 확진자와 접촉자가 발생한 도내 4개 시,군 지역의 대중 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조처를 내렸습니다. 도는 또, 도내 나머지 18개 시·군에 대해서도 최대한 이른 시일 내에 시내버스와 농어촌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자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대책 마련을 요청했습니다....
김주희 2020년 06월 30일 -

전남도, 남해안권 발전 청사진 마련
전라남도가 남해안권의 새로운 개발 청사진을 마련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2030년까지 해안권 연계 광역관광벨트 형성을 비롯해 미래형 산업 육성을 통한 광역 경제권 조성, 산업·관광거점 연계 인프라 구축 등 49개 세부 사업 10조 7천억원 규모의 '남해안권 발전 종합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전남도는 남해안권 발전 종...
김주희 2020년 06월 30일 -

전남도.고흥군의회 의장단 선출
전라남도의회와 고흥군의회가 후반기 의장을 새롭게 선출했습니다. 전라남도의회는 오늘(30) 제11대 후반기 의장 선거에서 의장에 김한종 의원을 부의장에 구복규, 김성일 의원을 각각 선출했습니다. 또, 고흥군의회도 후반기 의장에 송영현 의원을 부의장에 이재학 의원을 각각 선출했습니다.
김주희 2020년 06월 30일 -

여수시의회 '후반기 원구성' 다음 달 2일 완료
제7대 여수시의회 후반기를 이끌 의장과 부의장이 결정되면서 원구성 작업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여수시의회는 오늘(30) 의원들을 대상으로 '상임위원회 배정 희망원'을 접수받았으며, 다음 달(7월) 2일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장을 선출하고 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한편, 제7대 여수시의회 출범 당시 전...
문형철 2020년 06월 30일 -

여수광양항만공사, 민간인 국민안전점검단 출범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일반 시민들로 구성된 여수광양항 국민안전점검단을 출범했습니다. 점검단은 전남대 여수캠퍼스 학생 3명과 순천대학생 5명, 전기와 토목 분야의 민간전문가 2명 등 모두 10명입니다. 이들은 앞으로 올해 국가안전대진단과 재난대응훈련 등 정책 현장에 직접 참여해 일반 시민들의 눈높이에서 안전 위해...
조희원 2020년 06월 30일 -

순천시 시설관리공단설립 용역 논란 주장
순천시가 내년도 시설관리공단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용역 결과에 논란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노총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은 오늘(30), 순천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순천시 시설관리공단 설립타당성 용역과 관련해 공단설립의 경제적 효과가 있다는 결론을 끌어내기 위해, 현행 운영시 5년간 적자 합계액을 실제...
박민주 2020년 06월 30일 -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섬, 도내 16곳 선정
정부가 선정한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섬'에 도내 16개 섬이 포함됐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섬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선정한 전국 33곳의 섬에 여수 낭도와 금오도, 신안 반월도, 고흥 애도 등이 포함됐으며, 섬의 특성에 맞게 다양한 홍보활동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관련해 전라남도는 우수한 관광자원...
김종수 2020년 06월 30일 -

도선국사 유골 '가짜' 논란
◀ANC▶ 도선 스님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신라말의 고승으로 광양 백계산 옥룡사에 자리를 잡고 후학을 지도한 것으로 유명한 분이신데요. 지난 96년 발견된 도선 스님의 유골은 당시 승려들의 장례 풍습을 알게 해주는 중요한 자료로도 평가됐는데, 최근 이 유골이 가짜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
조희원 2020년 06월 30일 -

검찰, 박병종 전 고흥군수 상대로 사전구속영장 청구
검찰이 박병종 전 고흥군수를 상대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고흥군이 발주한 사업 과정에서 건설사에 이득을 주기 위해 공문서를 허위로 작성하도록 하고, 3억 5천만 원 상당의 국고 손실을 끼친 혐의로 박병종 전 고흥군수를 붙잡아 조사할 계획입니다. 법원은 다음 달 1일 박병종 군수에 대...
조희원 2020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