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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임시국회에서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해야"
여수와 순천, 광양시의회가 공동으로 3월 임시국회 내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이들 시의회는 오늘(26) 성명을 통해 지역사회의 염원에도 불구하고 여순사건 특별법안이 지난 22일 상임위 법안심사 소위에서 논의되지 못한 채 3월 임시국회로 넘어갔다고 지적했습니다. 시의회는 이어 희생자와 유족, 지역민...
문형철 2021년 02월 26일 -

광양 관내 6곳 미분양관리지역 지정
다음 달부터 광양시 일부 지역이 미분양관리지역에 포함됩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에 따르면 오는 5일부터 광양 봉강과 옥룡, 옥곡 등 6곳이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지정돼 앞으로 이곳에서 주택공급을 위해 땅을 매입할 경우 분양보증 예비심사를 거쳐야 합니다. 한편 지난해 12월 미분양관리지역 6곳을 제외한 광양시 모든 지...
김종수 2021년 02월 26일 -

[ 헤드라인 뉴스 ]
-. 오늘 전남 도민 천 9백명에게도 코로나19 백신이 접종됐습니다. ◀SYN▶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게 될 것 같아서 너무나 감사하고" 특별한 이상반응 없이 대체로 순조롭게 접종이 진행됐습니다. -. 전담병원 의료진에게 사용될 화이자 백신도 오늘 지역에 도착했습니다. 일반 도민 접종은 하반기 부터 시작됩니다. -. ...
박광수 2021년 02월 26일 -

여수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 발생
여수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여수시보건소는 기숙사 입소를 위해 진단검사를 받은 시민 1명이 오늘(26) 양성으로 판명돼 순천의료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최근 전주지역 확진자와 접촉했던 주민도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보건당국은 이...
문형철 2021년 02월 26일 -

COP28 공동개최 결의및 유치건의문 서명
민간 중심의 COP28 유치위원회가 민.관 공동 운영 체제로 전환돼 영호남 공동 개최와 함께 상생발전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제28차 유엔 기후변화 당사국총회 유치위원회는 오늘, 여수 엑스포 컨벤셜홀에서 남해안 남중권 10개 시군 자치단체장과 지방의회, 시민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정기총회를 열...
최우식 2021년 02월 26일 -

"광양만권 환경오염 심각" 여수시의원들도 대책 촉구
지난 22일 전남동부권 국회의원들이 국회에서 광양만권 환경관리 강화를 위한 대책을 촉구한 데 이어, 오늘(26) 임시회에서 여수시의원들도 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여수시 주종섭 의원 등 13명은 MBC가 보도한 여수시 묘도 주민들의 건강피해를 언급하며, 포스코 광양제철소로 인한 광양만권의 환경 및 대기오염 문제가 매...
조희원 2021년 02월 26일 -

전남드래곤즈, 내일 충남아산 상대로 홈 개막전
전남드래곤즈가 내일(27) 홈 개막전을 치릅니다. 충남아산FC를 상대로 한 개막전은 오후 4시에 시작되며,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에 따라 전체 좌석의 50%에 해당하는 2천석이 판매될 예정입니다. 드래곤즈는 지난 시즌 아쉽게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지만, 올해는 반드시 1부 리그로 승격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조희원 2021년 02월 26일 -

전남도, 독립운동 숨은 영웅 찾기 추진
전라남도는 독립을 위해 헌신했지만 기록이 없거나 자료가 부족해 아직까지 국가로부터 서훈을 받지 못하고 묻혀져 있는 독립유공자를 발굴합니다. 전라남도는 1단계는 일제 강점기 각종 문헌과 범죄인 명부가 있는 3·1운동에 집중하고, 2단계는 1895년부터 1910년까지 한말의병, 3단계는 1910년부터 1945년까지 독립운동을...
김양훈 2021년 02월 26일 -

순천만 흑두루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순천시가 오늘부터 나흘간 동북아 두루미와 어린이의 미래를 주제로 2021 순천만 흑두루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합니다. 순천시는 오늘, 순천만 국제습지센터에서 흑두루미 국제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나흘간 순천만 생명 평화 음악회와 탐조투어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비대면 ...
박민주 2021년 02월 26일 -

해상경계분쟁 전남 '승'..."삶의 터전 지켰다"
◀ANC▶ 해상경계를 둘러싼 전남과 경남의 분쟁에 대해 헌법 재판소가 전남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지금까지 적용해 온 해상경계가 유효하다고 판단한 건데요. 지역 어민들은 삶의 터전을 지킬 수 있게 됐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경상남도와 남해군이 전라남도와 여수시를 상대로 제기...
문형철 2021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