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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노조 "전지사업 분사 일방적이다" 규탄
LG화학의 전지사업 분사 결정과 관련해 노동자들이 '일방적인 결정'이라며 회사 측을 규탄하고 나섰습니다. 전국민주화섬노조 LG화학 노동조합은 오늘(14) 여수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십 년 간 LG화학 석유화학분야 노동자들과 국민들의 희생으로 성장한 전지사업부를 분사한 것은 지배주주의 사적 이익만을 추구한...
강서영 2020년 10월 14일 -

지방청, 전남동부 신축 아파트 불법전매 조사
전남지방경찰청이 최근 분양을 마친 지역 신축 아파트 분양 당첨자들을 대상으로 불법 전매 행위 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여수와 순천, 광양의 신축 아파트 4곳에서 분양권 불법 전매 행위가 진행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해 내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방청은 위장전입과 다운계약 등의 불법...
조희원 2020년 10월 14일 -

'시멘트 갯바위'강행...황당한 작업 계획서
◀ANC▶ 여수의 한 리조트 업체가 리조트 앞 공유수면 갯바위에 임의로 시멘트 포장을 하는 현장 보도해 드렸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공분을 전해왔는데요, 하지만 업체는 뒤늦게 작업 계획서를 제출한 뒤 작업을 강행할 계획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관리 감독을 해야 하는 여수시는 어떻게 대처 하고 있을까요? 자세한 ...
강서영 2020년 10월 14일 -

"미온적 대처 해명하고 법적 절차 진행해야"
여수해상케이블카의 공익기부금 미납 문제와 관련해, 여수 돌산지역 주민들이 여수시의 미온적 조치에 대한 해명 등을 요구했습니다. 돌산지역 이장단 등으로 구성된 돌산사회단체 연합투쟁위원회는 오늘(13) 여수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권오봉 시장과 해상케이블카 소유주가 같은 지역 출신이라 여수시가 강제집행 ...
문형철 2020년 10월 14일 -

도의회, 여순사건 지원 조례안 상임위 통과
전남도의회의 여순사건 지원 단독 조례안이 진통 끝에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전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오늘(13) 여순 사건 진상 규명과 민간인 희생자 위령 사업 지원 조례안을 여순사건 유족들의 명예 회복과 특별법 제정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대승적 차원에서 전원 합의로 의결했습니다. 여순사건 지원 조...
김주희 2020년 10월 14일 -

검찰 기소유예한 성매매 피해 여성, 헌재 무죄 인정
성매매 알선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던 태국인 여성이 헌법재판소에서 무죄를 인정받았습니다. 헌법재판소는 지난 2018년 광주지검 순천지청이 성매매 알선 혐의로 태국인 여성 A 씨에게 내린 기소유예 처분이 잘못됐다며, 지난 11일 재판관 9명 전원 일치 의견으로 처분 취소 결정을 내렸습니다. A씨는 검찰 수사 당...
조희원 2020년 10월 14일 -

리포트]노벨평화상 도전 자체 '큰 의미'-R
◀ANC▶ 고흥 소록도 천사 마리안느와 마가렛 수녀의 노벨상 수상이 아쉽게도 불발됐지만 지역에서는 그동안의 과정 자체에 큰 의미를 부여하는 분위기입니다. 두 간호사에 대한 내년 노벨평화상 재추천도 현재 긍정적으로 검토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국 근현대사의 아픔을 그대...
김주희 2020년 10월 14일 -

"상생발전 위해 남해안 연안 크루즈 활성화 필요"
영호남의 상생발전을 위해 남해안 크루즈 관광 활성화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은 부산광역시 국정감사에서 현재 전라남도가 남해안 관광벨트 구축을 위해 부산과 여수,목포를 잇는 연안 크루즈 운항을 추진하고 있다며 관광산업의 돌파구 마련을 위해 부산광역시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또 코로나1...
김종수 2020년 10월 14일 -

순천 주요 관광지, 열린 관광지 사업 선정
순천지역의 주요 관광지 3곳이 이동 취약계층을 위한 열린 관광지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내년도 열린관광지 조성 사업 지원 대상으로 전국의 관광지 20개소를 선정한 가운데 전남에서는 순천만 국가정원과 드라마 촬영장, 낙안읍성 등 3곳이 선정됐습니다. 열린 관광지 조성 ...
박민주 2020년 10월 14일 -

행정소송 최종 패소...초고층 레지던스 재추진
◀ANC▶ 여수 웅천지구의 생활형 숙박시설 건립을 둘러싼 행정소송에서 여수시가 최종 패소했습니다. 이에 따라 인근 아파트 단지 바로 앞에 46층 높이의 초고층 건물을 짓기 위한 행정절차가 다시 진행될 예정인데요. 일조권 피해 등을 우려하는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는데요, 앞으로 이에대한 조율 작업이 가능할지 주목...
문형철 2020년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