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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평공원 도로개설 "의견수렴 방식 부적절"
찬반 의견이 대립하고 있는 여수 미평공원 횡단도로 개설사업과 관련해 의견 수렴과정이 부적절하게 이뤄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여수시의회 전창곤 의장은 어제(10) 정례회 개회사를 통해 최근 한 동장이 통장들에게 미평공원 도로개설에 대한 찬성 서명을 받아오라고 한 사실이 있다며, 이는 주민 여론을 호도하...
문형철 2020년 11월 12일 -

'광양만권 행정통합' 10분 발언 싱크
◀SYN▶ "광주시와 전남도의 통합 논의가 부풀어 오르는 작금의 현실에서 동부권 도시들의 소이기주의는 오히려 지역의 쇠퇴와 소외를 불러일으키는 요인이 되지 않을까 심히 걱정스럽습니다. 각 도시의 경쟁력을 무기로 이제는 동부육군 시·군 서로가 서로를 배척할 것이 아니라 한 발짝 물러나 양보하여 진정한 행정통...
문형철 2020년 11월 12일 -

전남도, 2차 예술인 긴급복지지원금 지원
전남도가 2차 예술인 긴급 복지지원금을 지원합니다. 전라남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행사, 공연, 전시 등이 취소되거나 연기돼 창작활동과 생계에 어려움을 겪은 도내 예술인들에게 1인당 50만 원씩, 2차 긴급 복지지원금을 지원합니다. 이번 2차 지원금은 1차 지급 당시 예술 활동 증명을 완료하지 못한 예술인과 직장 보...
김주희 2020년 11월 12일 -

도교육청 내년 예산 3조 6천억 원..2천270억 원 감소
전남도교육청의 내년도 편성 예산이 올해보다 크게 줄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이 도의회에 제출한 내년도 예산은 3조 6천 463억 원으로, 올해보다 2천 270억 원이 줄었습니다. 도교육청은 연찬회 등 행사성 사업 축소, 경상경비 최소화, 일반 사업 축소나 폐지를 통해 예산 낭비 요인을 줄였다고 밝혔습니다.///
박영훈 2020년 11월 12일 -

국가정원, 2020년 대한민국상품대상 수상
순천만 국가정원이 2020년 대한민국상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순천시는 사단법인 한국상품학회에서 주최한 2020년 대한민국상품대상에서 코로나19 시대 언택트 관광상품으로써 개별여행의 큰 잠재력을 갖고 있는 순천만 국가정원이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사단법인 한국상품학회는 지난 1997년부터 해...
박민주 2020년 11월 12일 -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13일까지 신청접수 연장
순천시가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신청접수를 오는 13일까지 연장합니다. 순천시는 소상공인 새희망자금을 신청하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당초 신청기간을 일주일 연장해 오는 13일까지 방문과 온라인으로 추가 접수를 받습니다.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관련 이의신청과 지급변경, 서류보완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접수받습니다.
박민주 2020년 11월 12일 -

여수 석유화학고 실습실서 불..290여 명 대피
오늘(11) 오후 1시 50분쯤 여수시 화정동의 한 고등학교 실습실에서 불이 나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학교에 있던 학생과 교직원 29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소방과 경찰은 화재 당시 실습실에는 아무도 없었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서영 2020년 11월 11일 -

불분명한 감염경로...재확산 우려에 '조마조마'
◀ANC▶오늘도 광양에서만 코로나 19 추가 확진자가 세명이나 나왔습니다. 더욱 큰 문제는 이들도 어디에서 감염된 건지 확인되지 않고 있다는 겁니다. 검사대상자와 자가격리자 역시 크게 늘고 있어서 확진자가 계속 늘어날 가능성도 높은 상황입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지난 주말부터 다수의 코로나19...
김종수 2020년 11월 11일 -

[ 헤드라인 뉴스 ]
1. 오늘 광양에서만 코로나 19 추가 확진자가 세명이나 나왔습니다. 순천 은행발 감염사례를 시작으로 상당수 확진자의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아 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 2. 철도공사의 불법 작업에 대한 검찰의 늑장 수사와 불기소 조치 보도 속보입니다. 피고발 기관인 철도공사...
박광수 2020년 11월 11일 -

사건 1년 넘게 '차일피일'... 방치? 봐주기?
◀ANC▶어제 철도 입환작업에서 벌어지는 불법 근무를 검찰에 고발했지만, 명백한 증거에도 검찰이 황당한 이유로 불기소 결정을 내렸다는 보도 전해드렸습니다.그런데 좀 더 취재해보니, 검찰은 이런 결정을 내리기까지 무려 1년 넘게 걸렸습니다. 사건을 방치했거나, 조용히 무마하려고 했다는 의혹도 제기되는 상황입...
조희원 2020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