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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품 훔치다 집주인 살해한 50대 남성 검찰 송치
농가에서 금품을 훔치다 집주인을 살해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고흥경찰서는 지난달 30일 고흥군의 한 주택에서 금품을 훔치다 낮잠에서 깬 집주인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53살 A 씨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다른 곳에서도 절도 행각을 벌인 것으로 보고 여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2021년 07월 08일 -

광양시, 스마트 도서관 '성과'
광양 스마트 도서관이 코로나 19에 대응하는 생활 속 도서관으로 빠르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지난 4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광양 스마트 도서관'이 도서관 방문이 어렵거나, 직장으로 바쁜 현대인들의 호응을 얻으면서 현재 도서 대출 실적 만 280여명, 500여 권에 이르고 있습니다. 시는 지역 사회에 독서 ...
김주희 2021년 07월 08일 -

광양 산사태 사고 현장 복구 작업 '구슬땀'
집중호우로 산사태가 발생한 광양 진상면에서 복구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광양시 진상면 산사태 발생 현장에서는 오늘(8) 31사단 장병 20여명과 굴삭기, 덤프트럭 등이 투입돼 토사에 묻힌 잔해와 가재도구를 끌어내는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또, 오늘(8) 오전 산사태 매몰 현장에서는 불의의 사고 숨진 82살 A씨의 ...
김주희 2021년 07월 08일 -

광양국가산단 명당3지구 분양률 50% 돌파
광양 국가산업단지 명당3지구의 분양률이 50%를 넘어섰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경기 침체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태인동 국가산단 내 명당 3지구의 분양률이 산업용지 35%, 지원용지 66%, 상업용지 100% 등 전체 51%의 분양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재 산업과 지원시설용지에 제조업과 근린생활시...
김주희 2021년 07월 08일 -

(리포트) 붕괴 참사 한달.."생명보다 돈*권력 우선"
◀ANC▶ 17명의 사상자를 낸 광주 학동 철거건물 붕괴 사고가 발생 한 달을 맞았습니다. 수사가 진행되면서 부실 철거, 불법 재하도, 조합 비리 등 사고 원인에 대한 실체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철거 중이던 5층 높이 건물이 도로로 쓰러져 시내버스를 덮칩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
우종훈 2021년 07월 08일 -

광양경제청, 중국 영성시와 온라인 설명회
광양경제청이 중국 산동성 영성시 상무국과 합동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늘(8) 중국 영성시 상무국과 온라인을 통해 설명회를 갖고 양 지역의 산업 환경과 캠핑카, 화장품, 수산 가공품 등을 생산하는 진출 의향 기업 10개사를 상호 소개했습니다. 특히, 오늘 설명회에서 중국 기업인들...
김주희 2021년 07월 08일 -

밀려드는 쓰레기 수천톤..2차 피해도(R)
◀ANC▶ 남부지방에 내린 장맛비로 강 하류 지역에 엄청난 양의 쓰레기들이 밀려들고 있습니다. 수거도 처리도 어려운데다 강을 따라 조성된 간척지로 연결되는 크고 작은 배수로를 막을 경우 대규모 2차 피해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나흘 간의 장맛비가 내린 뒤 영산강 하류입니다....
여수MBC 2021년 07월 08일 -

전남도, 긴급복지 기준 완화 9월 말까지 연장
전라남도는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을 고려해 위기가구 긴급복지지원 기준 한시 완화기간을 당초 6월 말에서 9월 말까지로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긴급복지는 주 소득자의 사망, 질병 등 갑작스런 위기 사유 발생으로 생계 유지가 곤란한 저소득층에게 긴급생계비와 의료비 등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전라남도는 올 ...
김양훈 2021년 07월 08일 -

장마 주춤..주말까지 곳에 따라 5~60mm 소나기
장마는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지만 비소식은 주말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기상청은 오늘(8) 낮동안 기온이 올라 구름이 발달하면서 밤사이 곳에 따라 시간당 30~50mm의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습니다. 기상청은 주말 동안에도 장마는 주춤하겠지만 때때로 5~60mm의 소나기가 내리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강서영 2021년 07월 08일 -

광양 황금지구 체비지 소송, 조합측 항소심서 패
이중 계약 논란이 불거졌던 광양 황금택지지구 일부 체비지 관련 소송에서 조합 측이 패소했습니다. 서울고등법원 제21민사부는 지난 1일 손해배상 소송에서 최초 계약을 체결한 A 업체의 소유권을 인정하며, 황금지구 토지구획정리조합 측이 소유자 명의 변경절차를 이행해야 한다고 판결했습니다. 이번 판결에 대해 조합 ...
조희원 2021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