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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유기질비료 140만포 공급
광양시가 올해 유기질비료 140만 포를 공급합니다. 광양시가 지속 가능한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해 3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5천80여 농가에 20키로그램짜리 유기질비료 140만 포를 공급·지원합니다. 특히, 그 동안 실 수요량에 비해 공급량이 크게 부족했던 시설하우스의 경우 농가당 공급 기준량을 전년 대비 1.5배 ...
김주희 2022년 02월 24일 -

전남 시민·노동단체 "CJ대한통운 파업, 정부가 중재해야"
전남지역 시민·노동단체가 CJ 대한통운의 무책임한 대화 거부와 관련해 정부가 직접 중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전남시민단체연대회의와 전남진보연대 등 90개 단체는 오늘 여수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사측의 대화 거부로 CJ대한통운과 택배 노동자들의 갈등이 장기화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CJ대한통운은 ...
안상혁 2022년 02월 24일 -

기획3)'화약고' 산업단지, 사고 대책과 법 제정은?
◀ANC▶ 여수산단 안전문제 기획보도, 마지막 시간입니다. 매번 사후약방문식의 대응으로 산단 내 사고가 반복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는데요. 최근 연이은 폭발 사고로 관계부처와 정치권에서는 사고 예방시설 건립과 함께 산단 특별법 제정 등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습니다. 안상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여...
안상혁 2022년 02월 24일 -

김영록 전남지사 코로나 확진..재택 치료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코로나19에 확진돼 자가 격리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어제 오후 김지사가 밀접 접촉한 비서실 직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신속항원검사를 받고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따라 김 지사는 다음달 1일까지 도지사 관사에서 재택치료를 받으며 비대면 도정업무를 수행할 예정이고...
김종태 2022년 02월 24일 -

김영록 전남지사 코로나 확진..재택 치료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코로나19에 확진돼 자가 격리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어제 오후 김지사가 밀접 접촉한 비서실 직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신속항원검사를 받고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따라 김 지사는 다음달 1일까지 도지사 관사에서 재택치료을 받으며 비대면 도정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며...
김종태 2022년 02월 24일 -

(리포트)오시아노 관광단지 30년 만에 호텔 착공(R)
◀ANC▶ 화원 관광단지로 잘 알려진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 호텔 건립사업이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이곳에 호텔이 건립되는 것은 관광단지 사업이 추진된 지 30여 년 만입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30년 전인 지난 1992년 관광단지로 지정된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 ...
김윤 2022년 02월 23일 -

전남동부권 이틀간 2233명 신규 확진
전남동부권에서 이틀간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233명입니다. 방역당국은 어제(22) 여수에서 464명, 순천에서 403명, 광양에서 221명, 고흥에서 46명이 신규 확진됐다며 대부분 기존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감염됐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오후 4시 기준으로는 여수에서 460명, 순천에서 401명, 고흥에서 52명, 광양에...
안상혁 2022년 02월 23일 -

YNCC 공장서 불꽃˙검은 연기..'불완전 연소'
어젯밤(22) 9시 20분쯤 여수국가산단 여천NCC 공장 굴뚝에서 불완전연소로 인해 불꽃과 검은 연기가 발생했습니다. 여천NCC측은 전력 공급 케이블에 문제가 생겨 연소를 돕는 보일러가 멈추면서 불완전연소가 발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불완전연소가 발생하면 연소되지 않은 탄화수소와 일산화탄소 등의 오염물질이 배출될 ...
강서영 2022년 02월 23일 -

기획 2)'화약고' 산업단지, 안전점검 제 때 이뤄지나
◀ANC▶ 여수산단 안전문제 기획보도, 두번째 시간입니다. 최근 산단 내 사고가 반복되고 있지만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안전에 대한 점검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산단내 업체들의 안전 점검은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노동자들의 안전을 위해 실효성 있게 시행되고 있는지는 의문입니다. 안상혁 기자입니다. ...
안상혁 2022년 02월 23일 -

여수)추위속 꽃망울 '활짝'..'봄 성큼'
◀ANC▶ 절기상 입춘과 우수를 훌쩍 지났는데도 영하의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봄꽃들은 꽃망울을 터트리며 봄 소식을 알리고 있습니다. 현장을 강서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매화 중에서도 가장 먼저 꽃을 피워 봄의 전령사라고 불리는 홍매화. 연일 영하권의 칼바람이 부는 가운데서도 홍매화는 어...
강서영 2022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