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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연말연시를 맞아 아프간 기여자 가족에게 생필품 전달
여수시는 오늘(29), 해경교육원을 방문해 아프간 특별기여자 가족, 78가구, 387명에게 천5백만원 상당의 생활용품 387세트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전달하고 한국에 성공적으로 정착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아프간 특별기여자는 아프간 주재 한국대사관과 병원, 직업훈련원 등에서 근무하며 한국 정부를 도왔...
최우식 2021년 12월 29일 -

코로나19 전남형 시설 재택치료 도입
전라남도가 지역 실정에 맞는 전남형 시설 재택 치료를 시행합니다. 전남형 시설 재택 치료는 재택 치료자 가운데 돌봄이 필요한 도민을 선별해 생활치료센터에 준하는 시군별 시설에서 건강 모니터링과 응급 상황 때 신속한 이송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고령층이 많고 농촌 의료 인프라가 열악한 ...
문연철 2021년 12월 29일 -

(R)탄소중립 선도할 국책연구기관 유치
◀ANC▶최근 광양만권의 자치단체와 기업들에게탄소중립과 수소경제는 초미의 관심사이자, 미래를 준비하는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특히, 탄소 배출이 많은 지역에서탄소중립을 선도하겠다는 역설적인 비전을주도적으로 실현해 나갈 국내 첫 국책연구기관이 여수에 들어서게 돼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최우식 기자가 보도...
최우식 2021년 12월 29일 -

순천시민 절반 이상 "순천 살기 좋다"
순천시민 절반 이상이 '순천에 살기 좋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순천시는 2021년 순천시 사회조사 결과 '순천이 살기 좋다'는 응답이 68.4%로 지난해보다 19.3% 올랐으며 '삶에 대한 만족도'는 6.8점으로 지난해보다 0.3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65세 이상 시민이 겪는 어려움으로는 올해 건강문제가 1순위로 뽑혔...
안상혁 2021년 12월 29일 -

전남도, 고병원성 AI 위험주의보 연장
전라남도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위험주의보를 내년 1월 22일까지 연장하고 현장 방역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내년 1월 말까지 예상되는 한파와 폭설로 닭,오리농장에서 소독을 소홀히 할 우려가 높고 최근 전북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AI 의심 사례가 발생하는 등 확산 가능성이 커져 위험주의보를 연장했...
문연철 2021년 12월 29일 -

뒤늦은 쌀 시장격리..가격안정 시큰둥 (R)
◀ANC▶ 정부가 정치권과 농민단체의 압력에 떠밀려쌀 시장 격리 방침을 밝혔습니다. 그러나 시장 격리 적기를 놓쳐가격 안정에 도움이 될지 의문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END▶◀VCR▶ 정부는 올해 쌀 초과생산량 27만 톤 가운데 20만 톤을다음달에 시장에서 격리하기로 했습니다. 나머지는 추후 시장 상...
문연철 2021년 12월 29일 -

공무원 복지포인트, 지역 경기부양 기여 방안 필요
지자체별로 지역상품권 발행으로 경기부양을 유도하고 있지만, 공무원 복지포인트의 지역내 사용은 외면하고 있습니다. 시군은 매년 백여만 원 안팎의 복지포인트를 공무원들에게 부여하고 있지만, 해남군 70%, 진도군 50%, 구례군 25% 등 일부 지역만 포인트 일부를 지역상품권으로 지급해 지역소비를 유도하는 실정입니...
양현승 2021년 12월 29일 -

광양 매화축제 개최 여부 다음 달 최종 확정
광양시의 대표 축제인 매화축제의 개최 여부가 다음 달 최종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양시는 최근 매화축제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내년 개최 예정인 축제의 기본 계획과 방향을 '재회'를 테마로 하고 코로나 블루를 치유할 수 있는 감성, 힐링 콘텐츠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설정했습니다. 축제위원회는 코로나 확산 추이...
김주희 2021년 12월 29일 -

여수시, 새해 오동도 해맞이 전면 금지...방파제 입구 출입 통제
여수의 대표 관광지인 오동도가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해맞이 행사가 전면 금지되고 개방시간이 변경됩니다. 여수시는 현재 오동도는 연중 24시간 개방되고 있지만 새해 일출 탐방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최근 코로나19와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를 감안해 오는 31일 24시부터 다음날인 내년 1월 1일 오전 8시까지 ...
최우식 2021년 12월 29일 -

"배보다 배꼽' 수상한 관리비"..'투명한 제도 필요'
◀ANC▶ 아파트 관리를 맡은 민간업체는 관리를 해준 댓가로 매달 위탁 수수료를 받아가는데요. 그런데 입주자대표회로부터 걷는 돈 중 이 수수료보다 많은 금액을 차지하는 것이 있는데, 기업 이익에 활용한다는 기업 이윤 항목 등이었습니다. 주민들은 계약서에 없는 내용이 부당하게 징수되고 있다고 반환을 요구하고 ...
우종훈 2021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