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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순천만 갈대 베기 작업 추진
봄을 앞두고 순천시가 순천만 일대를 중심으로 갈대 베기 작업을 추진합니다. 순천시는 순천만 갈대의 원활한 생육을 위해 해양수산부의 승인을 얻어 오는 4월까지 순천만 탐방로 주변 13만여㎡를 대상으로 갈대 베기 작업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년과 식물인 갈대는 대표적인 온실가스 흡수원으로, 늦은 겨울부터 봄 ...
문형철 2022년 02월 15일 -

공식선거 운동 돌입..호남쟁탈전
(앵커) 대선을 앞둔 공식 선거운동 첫날, 본격적인 대선레이스가 시작됐습니다. 민주당은 이낙연 위원장을 내세워 지지층 결집에 나섰고, 국민의힘은 킥보드 유세단을 동원해 청년층 공략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심상정 후보는 첫 일정으로 호남을 찾았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5.18 민주광장이 파란색으로 물들었...
송정근 2022년 02월 15일 -

전남동부권 이틀간 신규 확진자 천 92명
전남동부권에서 이틀간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천 92명입니다. 방역당국은 어제(14) 여수에서 200명, 순천에서 164명, 광양에서 59명, 고흥에서 25명이 신규 확진됐으며, 대부분 가족과 지인 등 기존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바이러스에 감염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오늘(15) 오후 4시 기준으로는 여수에서 270명, ...
안상혁 2022년 02월 15일 -

대선 공식 선거운동 시작..민심 잡기 총력
20대 대선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가운데 여,야가 호남 민심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여수갑위원회는 오늘 여수 중앙동 이순신 광장 등에서 집중 유세를 하며 4기 민주정부 출범을 위해 지역민들의 힘을 이재명 후보에게 모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국민의힘 여수와 순천 당협위원회도 여수 지역 곳곳...
김종태 2022년 02월 15일 -

(R)'진남관' 해체.복원 68%...내년 말, 관람 가능
◀ANC▶ 여수지역의 유일한 국보인 진남관은 지난 2013년, 심각한 구조 불안정으로 전면 해체 보수가 결정됐습니다. 현재 전체 복원률은 68%로, 당초 계획보다 완공시기가 조금 늦어지고 있고 내년 말쯤, 일반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국보 진남관의 해체.복원 현장을 최우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국보 제304호 진...
최우식 2022년 02월 15일 -

(R)'진남관' 해체.복원 68%...내년 말, 관람 가능
◀ANC▶ 여수지역의 유일한 국보인 진남관은 지난 2013년, 심각한 구조 불안정으로 전면 해체 보수가 결정됐습니다. 현재 전체 복원률은 68%로, 당초 계획보다 완공시기가 조금 늦어지고 있고 내년 말쯤, 일반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국보 진남관의 해체.복원 현장을 최우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국보 제304호 진...
최우식 2022년 02월 15일 -

(리포트)'대선'이라 쓰고 '지방선거'라 읽는다
◀ANC▶ 코로나19에 대선까지 맞물리면서 지방선거에 나설 선출직들이 현역 프리미엄을 누리지 못하는 전례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대선이라 쓰고, 지방선거로 읽어야 하는 선거운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방선거 걱정은 대선 이후에 하자는 게 민주당 중앙당의 방...
양현승 2022년 02월 14일 -

이재명 후보, 여수˙순천 공약 발표
제20대 대선의 공식 선거운동이 내일(15)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여수와 순천지역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이 후보는 국도 17호선 돌산 구간 확장과 여수-남해 해저터널의 조기 건설, 여수세계박람회장의 공공개발 등을 여수지역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또, 순천지역에는 농산물 유통 전문인력 양...
문형철 2022년 02월 14일 -

동부권 일평균 '440명' 확진..검사키트˙감기약 대란
◀ANC▶ 오미크론발 코로나19 확산세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주 전남동부지역은 하루 평균 440명에 육박하는 확진자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약국과 편의점의 자가검사키트는 대부분 동이 났고, 재택치료를 위한 감기약을 찾는 손님도 늘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전남동부지역의 오미크론발 확산...
강서영 2022년 02월 14일 -

'토지 용도변경' 두고 농협-경제청 신경전
◀ANC▶ 순천농협이 자신들이 소유하고 있는 신대지구 땅에 마트와 영농자재 판매장 등을 건립하기 위해 투지 용도변경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반면, 관할 관청인 광양경제청은 일종의 특혜가 될 수밖에 없다며 난색을 보이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 문형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전라남도 동부권통합청사 신축공사...
문형철 2022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