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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존 속도제한 탄력적 운영 제안
획일적인 스쿨존 속도제한을 지역 실정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영해야 한다는 주장이제기됐습니다. 전라남도의회 김성일의원은 야간 시간대나 농어촌 지역에서 어린이 통행이 거의 없는데도 24시간 시속 30km 제한이 적용돼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전라남도 자치경찰은 이에 대해주민 요구가 있을 경우 ...
문연철 2025년 02월 09일 -

여행업체, 관광진흥개발기금 상환 1년 유예
전라남도는 지역 여행업체들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관광진흥개발기금 특별융자를 통해 융자금 상환을 1년 유예받는다고 밝혔습니다.지난해 12월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로 여행 취소가 잇따르면서 침체된 지역 여행업계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전남도와 국회의원이 중앙부처에 건의한 결과입니다.지원 대상은 전남 지역 9...
문연철 2025년 02월 09일 -

전라남도, 환경친화 축산사업에 2,596억 원 투입
전라남도가 축산업 경쟁력 강화와 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환경친화 축산사업에 2,596억 원을 투입합니다.주요 사업은 축사시설 현대화와 스마트 축산농장 육성, 가축분뇨 처리와 악취 저감, 축산물 품질 고급화와 안정적 판로 확보, 동물복지 문화 조성과 반려동물 인프라 구축, 축산농가 경영안정 지원 등입니다.특히 스마...
문연철 2025년 02월 09일 -

남해안 이례적 강추위.. 주말도 춥다
◀ 앵 커 ▶이번 주 찬바람과 함께 매서운 추위가 계속되면서 시민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습니다.좀처럼 눈이 내리지 않던전남 동부권에도 큰 눈이 내리고영하권의 날씨를 보이면서농민들과 어민들도 속을 태웠습니다.최황지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딸기를 재배하는 농민이 이른 아침부터 분주합니다.기온이 떨어지면 생...
최황지 2025년 02월 07일 -

2024년 전남 토지면적 축구장 112개만큼 늘어
전남의 지난해 토지면적이 전년보다축구장 백12배 규모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전남도에 따르면지난해 말 현재 전남 면적은 만2천363제곱킬로미터로 전년도와 비교해 축구장 크기의 112배에 해당하는 0.8제곱킬로미터가 늘었습니다.이는 무안 남악신도시 오룡지구 택지개발사업 준공과 가거도 해안 미등록토지가 증...
김윤 2025년 02월 07일 -

순천시, 콘텐츠 산업 육성 '전략 펀드' 조성
순천시가 문화 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해 8백억 원대의 전략 펀드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순천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6천억 원 규모의 콘텐츠 펀드 조성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애니메이션과 웹툰 등 콘텐츠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875억 원 규모의 전략 펀드를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순천시는 앞으로 4년 동안 50억 원...
문형철 2025년 02월 07일 -

꿈 실현 인생학교에서 "목표를 이루는 법 배워요"
◀ 앵 커 ▶전남 학생들의 꿈 설정을 돕기 위한'꿈 실현 인생학교'가 문을 열었습니다.학생들은 꿈 실현금도 지원받아 앞으로 1년 동안 자기주도적으로목표를 다잡는데 활용할 예정입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여수시 돌산읍에 살며 한문 교사를 꿈꾸는 현호영 군.한문을 좋아하지만 체계적으로 배울 학원이...
안준호 2025년 02월 07일 -

광양항에 글로벌 해운 선사 잇따라 신규 기항
올해들어 광양항에 글로벌 해운 선사들이 잇따라 신규 기항합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이 달 부터 전 세계 선복향의 21%를 차지하고 있는 글로벌 해운동맹 제미나이의 신규 서비스 AS5가 2만 TEU급 초대형 선박을 광양항에 새롭게 기항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세계 1위 선사인 MSC와 독일 선사인 하팍로이드, CNC선...
김주희 2025년 02월 07일 -

광양 구봉산 관광단지 연내 착공 목표 추진
광양시가 구봉산 관광단지 조성 사업의 연내 착공을 위해 관련 행정과 토지 매입 절차의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광양시는 남해안 관광벨트의 핵심 거점이 될 구봉산 관광단지 조성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연내 관광단지 인허가 절차를 모두 마무리하고, 토지 매입까지 최대한 마침으로써 가시적인 성과로 연결시...
김주희 2025년 02월 07일 -

진단에서 분류까지..기초 학력 평가도 AI가
◀ 앵 커 ▶고등학교의 문.이과 벽이 허물어 지면서 이과생들의 문과 침공 못지 않게이공계 계열에 진학하는 문과생들도 급증하고 있습니다.이러다보니, 학생들의 기초학력 수준도 천차만별이여서 대학에서 수업 난이도를 조절하기가 쉽지 않은데요.지역의 한 대학이 이를 극복할 수 있는 AI 진단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합니다...
이재원 2025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