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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광양 백운산 산림박물관 개관
전남 동부권을 대표하는 새로운 산림 문화 공간이 될 광양 백운산 산림박물관이 오늘(13) 개관했습니다.광양 백운산 산림박물관은 숲의 가치와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는 시설로 VR체험실 등 3개 전시실을 갖추고 백운산에서 수집한 식물 574종 가운데 희귀도 등을 고려한 20종의 표본을 전시합니다.광양시는 백운산 산림박물...
김주희 2025년 02월 13일 -

'전두환 휘호석' 서울 예술의전당서 철거
전두환 휘호석이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철거됐습니다. 이기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최근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문화예술의 창달'과 '전두환 대통령'이 새겨진 휘호석이 철거됐다고 밝혔습니다. 1988년 설치된 휘호석은 전두환이 대법원에서 내란 수괴 혐의 등으로유죄 판결을 받은 뒤 철거해야 한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
천홍희 2025년 02월 13일 -

재활용 악기 연주 세계 무대에 서다
◀ 앵 커 ▶ 버려진 농약 분무기로 만든 첼로와 폐 플라스틱으로 만든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광주를 기반으로 기후위기의 메시지를 전하는 음악인들인데요.올 여름 세계 최대 공연예술 축제인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 초청돼 공연을 펼칩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버려진 농약 분무기와 ...
박수인 2025년 02월 12일 -

광양시, 민주당에 지역 현안 적극 지원 요청
광양시가 더불어민주당 광양지역위원회에 지역 현안 사업들의 정상 추진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습니다.광양시는 더불어민주당 광양지역위원회와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세풍산단 진입도로 개설 등 국고건의사업 7건과 광양세무서 설치 등 주요 현안 사업 10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당 차원의 적극적인 협력과...
김주희 2025년 02월 12일 -

국립순천대, 고등학생 대상 진로진학 행사 개최
국립순천대학교가지역 고등학생의 진로진학설계를 위한'SCNU 미리캠퍼스' 행사를 개최합니다.이번 행사는 오는 19일까지순천대 국제문화컨벤션관에서 열리며우주항공 등 3대 특화 분야를 포함한전공 창작물과 전시작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또, 입학사정관과 멘토단이 함께하는 상담 활동 등을 통해,참여 학생의 적성을 탐색...
유민호 2025년 02월 12일 -

벼 무늬만 자율감축에 '대혼란'..농민도 '부글부글'
◀ 앵 커 ▶벼 재배면적 강제감축에 대한 농민들의 반발이 커지면서정부가 이번엔 '자율감축' 안을 내놓았는데요.같은 양의 감축 목표를 주고,지자체에 인센티브 혹은 페널티를 주는 무늬만 '자율' 감축안을갑작스럽게 받아든 지자체에선대혼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 리포트 ▶[C...
서일영 2025년 02월 12일 -

광양시, 생성형 AI 딥시크 접속 '차단'
광양시가 보안 우려에 따라 생성형 AI 딥시크 접속을 차단 조치했습니다.광양시는 최근 정보 유출 등 보안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중국 생성형 인공지능 ‘딥시크’ 접속 프로토콜을 전남도 유해사이트 목록에 추가 함으로써내부 행정 업무용 네트워크에서 차단했다고 밝혔습니다.시는 직원들이 생성형 AI 프로그램을 사용할 ...
김주희 2025년 02월 12일 -

기후변화에 빨라지는 남도 봄꽃 축제
◀ 앵 커 ▶최근 기후 변화의 영향으로 남도의 봄꽃 축제들이 앞당겨지는 추세입니다.남도의 봄꽃 축제 가운데 가장 먼저 열리는광양 매화축제도 다음 달 7일 막을 올립니다.올해 광양 매화축제는처음으로 명예 감독까지 위촉해 새롭고 참신한 기획들이 준비되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 리포트 ▶섬진강...
김주희 2025년 02월 12일 -

데스크] 이낙연, 존재감 드러내기...파급력은 미지수
◀ 앵 커 ▶어수선한 탄핵 정국에서 다시 정치 행보를 시작한 이낙연 전 총리가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를 겨냥하며존재감 드러내기에 나섰습니다.민주당은 기회주의적, 분열적 언행을 멈추라며 이 전 총리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지난 10일 광주에서 열린 시국 토론회에 참석한 이낙연 전 총리는...
문형철 2025년 02월 12일 -

고수온에 집단 폐사... 새조개 "없어서 못 판다"
◀ 앵 커 ▶지난 여름 남해안을 덮친 고수온의 여파는겨울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조개의 황제라고 불리는 새조개까지 집단 폐사하고 있는데요.더 귀해진 새조개에 가격은 크게 뛰었고, 식당에선 없어서 못 판다는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최황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여수 가막만 바다 아래로갈고리가 달린 그물을 ...
최황지 2025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