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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동부지역 내일 영하권 추위
전남동부지역은 내일 새벽까지 비 또는 눈이 내린 뒤 영하권의 추운 날씨가 찾아 오겠습니다. 전남동부지역은 오늘(21) 기압골의 영향으로 아침 최저 기온이 5~6도, 낮 최고 기온은 9~11도 분포를 보이면서 흐리고 곳에 따라 비가 내리는 날씨 분포를 보였습니다.광주지방기상청은 내일(22) 전남동부지역은대체로 흐린 ...
김주희 2024년 01월 21일 -

여수산단 내 TKG휴켐스 질산 6공장 상업 가동
여수산단 내 TKG휴켐스 질산 6공장이 본격 상업 생산에 들어갔습니다. TKG휴켐스는 여수산단 내에 지난 2022년 4월 착공한 묽은 질산 즉, 희질산 40만톤 생산 규모의 질산 6공장이 지난 해 말 준공한 데 이어 최근 시험 가동까지 모두 마치고 본격적인 상업 생산 체제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TKG휴켐스는 이번 질산 6...
김주희 2024년 01월 21일 -

여수시의회 의정 활동 지원 정책지원관 모집
여수시의회가 의정활동을 지원할 정책지원관을 모집합니다.여수시의회는 오는 25일까지 의원 입법 활동과 정책 발굴 지원, 의회 의결 사항 등과 관련된 의정활동 지원, 의정자료 수집․조사․연구 등 업무를 수행하게될정책지원관 6명을 모집합니다.여수시의회 정책지원관은 행정 7급 상당 일반임기제 공무원으로 임용기간은 ...
김주희 2024년 01월 21일 -

고흥군, 11번가(주)와 상생 협약
고흥군이 국내 굴지의 전자상거래 업체와 고흥산 농수축산물의 판매 촉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고흥군은 전자 상거래업체인 11번가(주)와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생산의 85%를 차진하는 유자와 함께김, 양파 등 고흥의 대표 농수축 특산품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한 마케팅 지원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고...
김주희 2024년 01월 21일 -

여수노동청 관내 사업장 임금 체불 3년 연속 감소
여수노동청 관내 사업장들의 임금 체불액이 해마다 감소 추세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여수지청에 따르면 관내 사업장들의 임금 체불액은 지난 2021년 340억원이었던 것이 지난 2022년 237억원, 지난해 201억원으로 최근 3년 연속 지속적인 감소 추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노동청...
김주희 2024년 01월 21일 -

여수공항 신규 주차장 240면 다음 달 운영 가능 전망
여수공항의 주차난 완화를 위해 새롭게 조성한 주차장이 다음 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수 있을 전망입니다 한국공항공사 여수공항은 지난 해 6월 착공했던 여수공항 내 240면 규모의 주차장 조성 공사가 최근 모두 완공돼 현재 교통영향평가 등이 진행되고 있으며 다음 달 쯤 사용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여수공...
김주희 2024년 01월 21일 -

순천시, 한부모가족 아동 양육비 인상, 지원 대상도 확대
순천시가 올해 한부모가족들의 아동 양육비를 인상하고 지원 대상도 완화 확대합니다.순천시는 관내 한부모 가족을 대상으로 지난 해까지 자녀 1인당 월 20만원 씩 지원해오던 아동 양육비를 올해부터 만원 인상된 월 21만원 씩 지급하고, 한부모 가족 선정 기준도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에서 63% 이하로 상향해 선정 기준...
김주희 2024년 01월 21일 -

YGPA, 보안업무 최우수기관 선정
여수광양항만공사가 보안업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해양수산부 주관 2023년도 정기 보안 감사에서23개 소속·산하기관 가운데 유일하게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해양수산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공사는 최우수 기관 선정에 따른 정부포상금 전액을 희망 2024나눔캠페인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
김주희 2024년 01월 21일 -

여수시, 빈집 철거 지원사업 추진
여수에서1년 이상 방치된 빈집을철거할 경우 보조금이 지원됩니다. 여수시는 신청한 가구 가운데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빈집 40동을 선정하고가구당 최대 300만원을 지원합니다. 신청은 오는 2월 26일까지이며집 소유주가 해당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하면 됩니다.
최황지 2024년 01월 19일 -

여수 관광지 곳곳 가마우지떼로 '몸살'
◀ 앵 커 ▶전남 여수 섬과 도심 곳곳이겨울 철새인 가마우지떼로몸살을 앓고 있습니다.섬에 자생하는 벚나무가새들의 배설물로 하얗게 말라죽는가 하면도심 주민들이 악취와 소음으로시달리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도심과 가까운 거리지만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는 장군도.봄철 행락길의 발길을 ...
최황지 2024년 0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