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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근로자의 대량실업사태의 해결과 항구적인 직업창출을 위해서 여자만을 즉시 매립개발하여 국제도시를 건설해야 합니다. 등록일 : 2026-01-29 14:14
현재 여수공단 근로자의 5명 당 4명이 실업상태입니다.
그리고 전남은 시내를 좀 벗어나면 주민의 대다수가 70대, 80대, 90대입니다.
광주는 전국 14개 시도 가운데 인구유출 1위 입니다. 전남보다 더 많이 인구가 유출되고 있습니다. 지난 7 년만에 10만이 감소되어 현재는 130만 대의 인구규모입니다.
인근 장흥군은 세계에서 유래가 없는 고준위 핵폐기장을 유치하겠다고 나서고 있으며 여러지역에서 신규원전을 유치하겠다고 나서는 있는 것이 현 상황입니다.
지역주민들이 지역의 미래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대로 앞으로 30년 만 가면 전남은 핵폐기장과 원자력발전소만이 우후죽순처럼 건설되어 있을 것입니다.
현재 전남과 광주의 통합을 논의하는 자리를 보면 몇 몇의 기업체와 공공기관의 유치로 지역이 부흥할 것인양 말하고 있는데 이 정도는 언발에 오줌 누기로 전남부흥과 거리가 먼 이야기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메가프로젝트를 시행해야합니다.
그리고 자동화와 AI의 도입으로 고용환경이 점점 악화하고 있는 상황을 직시하여 비기업부문에서 그 타개책을 찾아야 합니다.
이번 통합특별법에 여자만 국제도시 개발의 건을 명시하여 이곳에 5조 원을 즉시 투입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100년 전에 일본사람들은 여자만을 상하이에 대응되는 국제도시를 만들 것을 계획하여 구체적이 설계를 했는데 과학기술이 발달한 지금 우리 전남인들이 이것을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여자만의 원형섬으로의 매립과 이곳에 세계 150국 거리 조성과 UN아세아본부 유치를 전제조건으로 세계공모를 통하여 설계를 하기 바랍니다.
여자만에 5조원을 투입하면 매립과 기반시설 공사를 완벽하게 할 수 있으며 국제 분양을 하면 짧은 시간에 투자비용을 회수할 것입니다.
현재의 대량실업사태를 해결하고 항구적인 직업을 창출할 수 있도록 즉시로 여자만의 개발계획을 세우기 바랍니다.
즉시 여수시, 순천시, 보성군, 고흥군이 여자만 개발을 위한 행정협의체를 구성하기 바랍니다.
관리자
2026-01-29 17:26
시청자님 의견 감사합니다.
말씀해 주신 내용은 지역사회에서 제기되고 있는
여러 문제의식 가운데 하나로 참고하겠습니다.
의견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