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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MBC의 순천시 이전을 백지화할 것을 촉구합니다. 등록일 : 2026-01-29 13:51

여수시와 순천시는 40km 떨어진 거리로 차로 반 시간이면 도달할 수 있는 거리입니다. 그런데 여수시에 있는 여수mbc를 순천시로 옮겨가려고 해서 여수지역 주민들의 격한 반대에 부딪혔습니다.

 

여수mbc의 순천시 이전은 순천시에게도 소탐대실하는 결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여수시는 순천시에게는 순망치한(脣亡齒寒)의 관계로 여수시의 쇠퇴는 곧 순천시의 쇠퇴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만에 하나 여수mbc가 순천시로 옮겨오면 양도시간의 신뢰관계를 크게 해칠 것이며 이는 두고두고 양지역의 앙금처럼 자리잡아서 두 지역의 화합을 해치고 발전을 저해할 것입니다.

 

여수mbc와 순천시와 협업이 필요하면 순천시가 제공하기로 한 건물을 제공받고 이곳을 가령 "여수mbc 순천스튜디오" 등으로 명명을 하면 될 것입니다.

 

즉시 여수mbc의 순천시 이전을 백지화 하기 바랍니다.

댓글(1)
  • 2026-01-29 16:57

    의견 감사합니다.

    회사는 지역 지상파 방송사의 열악한 경영 환경과 사옥 노후화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 이 과정에서 제기되는 반발과 우려들도 모두 잘 경청하며 논의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 향후 회사의 주요 사항을 결정해 나가는 과정에서 잘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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