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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주택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여수시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지만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여수소방서는오늘(1) 낮 1시 16분쯤연등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는신고를 받고 출동해약 25분 만에 화재를 진화했습니다.소방은 안마기를 사용한 뒤전원을 끄지 않고 외출했다는 진술을 토대로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 등을조사하고 있습니다.
박현주 2026년 06월 01일 -

태풍 간접 영향에 풍랑·호우 예비특보‥최대 120㎜ 비
일본을 향해 북상하고 있는태풍 '장미'의 간접 영향을 받아오늘(1) 낮 12시를 기점으로남해서부먼바다에풍랑 예비특보가 내려졌습니다.물결이 최고 3m까지 높게 일겠고강한 바람과 함께천둥, 번개가 칠 가능성이 있습니다.또 오늘 늦은 오후부터 내일까지전남 동부권에 80~120㎜의 많은 비가내릴 것으로 전망되면서호우특보...
박현주 2026년 06월 01일 -

녹동항 정박된 어선서 화재‥인명 피해 없어
어제(28) 저녁 8시 35분쯤고흥 녹동항에 정박 중이던1.2톤급 어선에서 불이 났지만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출동한 소방이 화재 발생 21분 만에모두 진화했지만불이 옆 어선으로 옮겨 붙으며어선 2척이 모두 탔습니다.소방은 화재 선박을 인양해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박현주 2026년 05월 29일 -

여수해경, 섬박람회 성공 위한 해상정화활동…67톤 수거
여수해양경찰서가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해상정화 활동에 나서총 67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습니다.이번 정화 활동에는여수시, 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 등27개 기관의 400여 명이 참여해개도 해안가와 선착장 등에서폐어구와 폐플라스틱 등 해양쓰레기를집중 수거했습니다.해경은 해양쓰레기 무...
박현주 2026년 05월 29일 -

녹동항 정박된 어선서 화재‥인명 피해 없어
어제(28) 저녁 8시 35분쯤고흥 녹동항에 정박 중이던1.2톤급 어선에서 불이 났지만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출동한 소방이 화재 발생 21분 만에모두 진화했지만불이 옆 어선으로 옮겨 붙으며어선 2척이 모두 탔습니다.소방은 화재 선박을 인양해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박현주 2026년 05월 29일 -

여수해경, 섬박람회 성공 위한 해상정화활동…67톤 수거
여수해양경찰서가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해상정화 활동에 나서총 67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습니다.이번 정화 활동에는여수시, 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 등27개 기관의 400여 명이 참여해개도 해안가와 선착장 등에서폐어구와 폐플라스틱 등 해양쓰레기를집중 수거했습니다.해경은 해양쓰레기 무...
박현주 2026년 05월 29일 -

"스타벅스 '탱크데이' 마케팅…정용진 사퇴·수사 촉구"
여수지역 시민단체가스타벅스 코리아의'5·18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과 관련해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사퇴와엄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8개 시민단체가 모인여수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오늘(28) 보도자료를 내고실무진 징계 등 꼬리 자르기식 미봉책으로는국민 신뢰를 회복할 수 없다며정용진 회장이 경영 일선에서 즉각...
박현주 2026년 05월 28일 -

섬박람회 D-100…여수해경, 해양정화 활동 나서
여수해양경찰서가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를 100일 앞두고대규모 해상정화 활동에 나섰습니다.이번 정화 활동에는여수시와 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 등27개 기관이 참여해개도 해안가와 선착장 등에서폐어구와 폐플라스틱 등 해양쓰레기를집중 수거했습니다.해경은 해양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등해양오염 예방 홍보 캠...
박현주 2026년 05월 28일 -

"스타벅스 '탱크데이' 마케팅…정용진 사퇴·수사 촉구"
여수지역 시민단체가스타벅스 코리아의'5·18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과 관련해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사퇴와엄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8개 시민단체가 모인여수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오늘(28) 보도자료를 내고실무진 징계 등 꼬리 자르기식 미봉책으로는국민 신뢰를 회복할 수 없다며정용진 회장이 경영 일선에서 즉각...
박현주 2026년 05월 28일 -

여수]"암흑 속 호텔 조식"..안내 문자도 없이 100분 깜깜이
◀ 앵 커 ▶오늘 아침 여수 도심에서 전기가 끊겨 3천여 세대가 불편을 겪었습니다.특히 대형 호텔이 밀집한 엑스포공원 일대 복구가 늦어졌는데요.관광객들은 정전 안내 문자조차 받지 못한 채 어둠 속에서 분통을 터뜨려야 했습니다.박현주 기자입니다.◀ END ▶◀ 리포트 ▶캄캄한 식당 안, 테이블 위 작은 조명에 의지해 식사...
박현주 2026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