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지역 시민단체가
스타벅스 코리아의
'5·18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과 관련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사퇴와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8개 시민단체가 모인
여수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오늘(28) 보도자료를 내고
실무진 징계 등 꼬리 자르기식 미봉책으로는
국민 신뢰를 회복할 수 없다며
정용진 회장이 경영 일선에서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또,
신세계그룹과 스타벅스 코리아의
5·18 특별법 위반 등 혐의에 대한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