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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첫 '코스트코' 가시화…교통·상생 과제는?
◀ 앵 커 ▶전남광주 첫 창고형 대형마트인코스트코 순천점에 대한 지역민의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본격적인 인허가 절차에 앞서교통 대책 마련에 들어간 상황인데요.순천시도 입점에 대비해 지역상생협의체를 출범시킬 계획입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순천 해룡면 선월지구.전남광주 최초로 창고형 대형마트 코스...
유민호 2026년 09월 09일 -

"형님이라 불러"…중1들의 '조폭 행세'
◀ 앵 커 ▶서로를 형님이라 부르며번호와 계급을 매기고,지시를 어기면 폭행이 이어졌습니다.영화나 드라마 속 조폭 이야기가 아닙니다.광양의 한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이른바 '후계자' 라는사조직을 만들어 벌인 일이라는데요.김하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한 무리의 학생들이식당에 둘러앉아 있습니다.갑자기 ...
김하은 2026년 09월 09일 -

보복대행 조직에 고객 정보 유출 혐의…우체국 직원 압수수색
여수시 내 한 우체국 직원이내부 전산망을 이용해 고객 개인정보를 빼돌려보복대행 조직에 넘긴 혐의로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광역범죄수사대는지난달 18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를 받는40대 우체국 직원의 휴대전화 등을압수수색했습니다.우체국 측은현재 해당 직원이 직위 해제된 상태라며...
박현주 2026년 09월 09일 -

R] 포스코 창사 이래 첫 파업..48시간 부분 파업 돌입
◀ 앵 커 ▶포스코 노사의 임단협 교섭이평행선을 달리면서, 창사 58년 만의 첫 파업이 현실화됐습니다.우선 48시간 부분 파업으로 시작했지만,노조는 교섭 진전이 없을 경우전면 파업까지 확대하겠다는 입장입니다.박성아 기자◀ 리포트 ▶포스코 노조가48시간 부분 파업에 들어갔습니다.포스코 창사 58년 만의 첫 파업입니다....
박성아 2026년 09월 09일 -

광양시, 포스코 노사에 대화와 타협 '촉구'
광양시가 포스코 노조의 부분 파업과 관련해노사 양측에 대화와 타협을 통한조속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박성현 광양시장은 오늘(9) 입장문을 통해노사 갈등이 장기화돼 생산 차질로 이어질 경우협력업체와 소상공인 등 지역경제 전반에상당한 부담을 줄 수 있다며,노동자의 정당한 권리와 기업의 안정적인 경영을 함께 고...
김주희 2026년 09월 09일 -

동부청사 '국가직 부시장' 배치 두고 공방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조직개편안이시의회 상임위원회 심사 과정에서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기획재정위원회에 소속된 서부권 의원들은 무안청사에 두기로 했던 국가직 부시장을동부청사에 배치하는 것으로 변경된 경위를따져 물으며 조직개편안을 통과시켜 줄 수 없다고 반발했습니다.이에 대해 황기연 행정부시장은 청...
문형철 2026년 09월 09일 -

모레(11) 화순 동면~순천 주암 9.71km 구간 개통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국도 22호선인 화순군 동면에서 순천시 주암면까지 9.71킬로미터 구간의 개량공사를 마치고 모레(11) 개통한다고 밝혔습니다.해당 구간은 상습 결빙 구간인 묘치재 터널 신설과 급커브 구간 선형 개선으로거리가 1.9킬로미터 단축되고 통행 시간이 7분 단축됩니다.또 복림·경현·운룡 마을에 회전 및 입...
정용욱 2026년 09월 09일 -

광양만권 미래 산업 관련 1조원 대 기업 투자 추진
광양만권에 미래 산업과 관련한1조 원대 규모의 기업 투자가 추진됩니다.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늘(9)외국인 투자유치 활성화 포럼에서CGN 율촌전력 등 국내외 4개 기업과율촌·해룡산단, 광양항 배후단지 등경제자유구역 내에 에너지와 해상풍력, 방산 등미래 산업 관련 생산 시설을 구축하는1조 655억 원 규모의 투자...
김주희 2026년 09월 09일 -

학생 19명 태운 통학버스, 주차된 트럭 들이받아
오늘(9) 아침 8시 13분쯤 순천역 인근 도로에서통학버스가 주차돼있던 1톤 트럭을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50대 운전자와고등학생 19명이 허리 등을 다쳐병원으로 옮겨졌지만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경찰은 통학버스가 급정거한 앞차를 피하려다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정...
박현주 2026년 09월 09일 -

낚시줄마다 '폐그물' 줄줄..홍어잡이 '몸살'
◀ 앵 커 ▶흑산도의 대표 특산물이죠. 홍어를 잡으러 나간 어민들이 바닷속에 쌓인 폐그물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낚싯줄을 내리면 홍어보다 가라앉은 폐어구가 먼저 걸려 올라올 지경인데요.이정호 기자가 흑산도 조업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신안군 흑산도 앞바다.홍어잡이 배가 바다에 늘어뜨린낚싯줄을 ...
이정호 2026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