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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민생회복지원금 30만 원...연내 지급 '난항'
박성현 광양시장이 공약한전 시민 1인당 30만 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이올해 안에 지급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박 시장은 오늘(7) 기자회견을 열고민선 9기 출범 이후 시 재정을 점검한 결과약 650억 원 규모의 재정 적자가 확인됐다며,현재 재정 여건으로 봤을 때 지원금 지급보다 시 재정의 정상화가 우선이라고 밝혔습...
김주희 2026년 09월 07일 -

순천 장대공원 사자 조형물 철거‥교통망 개선
순천시가 조곡동 장대공원에 있는인공폭포의 사자 조형물을 철거하고도로 교통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해당 조형물은 지난 2011년 조성돼으며동천, 공원 등 주변 경관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시민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됐습니다.순천시는 폭포 전체를 철거하지 않고사자 형상 머리 부분만 암벽으로 바꾼 뒤기존 일방통행 도...
유민호 2026년 09월 07일 -

뉴스데스크 2026.9.7
소아과 살리고 장난감 채우고…지역 바꾸는 '고향 기부' -R전남광주시, 의대 불공정 심사 반박‥"객관성 확보"손훈모 순천시장 "국립의대 선정 절차, 문제 없어""생활권 먼저 하나로"…'여순광 통합' 다시 꿈틀 -R 광양만권 시민사회 “4대 항만공사 통합 철회하라섬박람회 관람객 수 기대치 이하..흥행 '빨간불'광양 민생회...
2026년 09월 07일 -

섬박람회 관람객 수 기대치 이하..흥행 '빨간불'
관람객 300만 명을 목표로 삼은 여수세계섬박람회가 개막 첫 주말부터 기대치를 밑돌아흥행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박람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개막 첫날인 지난 5일 박람회장을 방문한 방문객은 2만 5천4백여명, 이틑날에는만2백여명에 머물렀습니다.박람회 목표 관람객 3백만명을 감안하면산술적으로 하루 5만 명가량...
김종태 2026년 09월 07일 -

"경전선 전철화 조속 추진·구례구역 명칭 변경"
순천시의회 정례회에서지역 현안에 대한 의원들이 건의가 이어졌습니다.정홍준 시의원은 2030년 개통 차질이 우려되는경전선 고속·전철화 사업을 두고순천 도심 구간에 대한 대안의 조속한 확정을 건의했습니다.정영근 시의원은 자유발언에서순천시 황전면 소재 '구례구역'을공론화를 거쳐 '순천황전역', '북순천역' 등으로...
유민호 2026년 09월 07일 -

손훈모 순천시장 "국립의대 선정 절차, 문제 없어"
손훈모 순천시장도부지 확보 논란이 불거진 국립순천대의 전남 국립의대 후보지 선정이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손 시장은 오늘(7) 자신의 SNS에 "이번 심사는 '현재 소유권 보유 여부'를 따지는 자리가 아닌 부지의 위치와 규모, 확보 계획 등을 평가한 자리였다"고 밝혔습니다.이어, "토지 소유권 보...
유민호 2026년 09월 07일 -

광양 민생회복지원금 30만 원...연내 지급 '난항'
박성현 광양시장이 공약한전 시민 1인당 30만 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이올해 안에 지급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박 시장은 오늘(7) 기자회견을 열고민선 9기 출범 이후 시 재정을 점검한 결과약 650억 원 규모의 재정 적자가 확인됐다며,현재 재정 여건으로 봤을 때 지원금 지급보다 시 재정의 정상화가 우선이라고 밝혔습...
김주희 2026년 09월 07일 -

시민사회 "정부, 전남 국립의대 최종 선정 촉구"
전남광주 동부권 18개 시민사회단체는교육부의 전남 국립의대 최종 선정을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오늘(7) 공동성명을 내고 정부가 국립순천대를 전남 국립의대 설립 대학으로 최종 선정하고 정원 100명과 개교 일정, 대학병원 설립 계획을 조속히 제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아울러, 산업·농어촌·도서지역의 필수공공...
유민호 2026년 09월 07일 -

광양만권 시민사회 “4대 항만공사 통합 철회하라”
광양만권 시민사회단체들이정부의 4대 항만공사 통합 방침에 반발하며통합 계획의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했습니다.광양만권 시민사회단체들은 오늘(7)전국 항만도시 NGO 단체들의 4대 항만공사 통합 반대 기자회견과 연계해여수시청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기능과 배후산업이 서로 다른 항만공사를 하나로 통합할 경우...
김주희 2026년 09월 07일 -

여수시 국동 고물상서 화재…다친 사람 없어
어제(7) 저녁 7시 50분쯤여수시 국동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났지만약 23분 만에 꺼졌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이 불로 엔진 모터 등 재활용 물품이 타면서11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소방은 용접 과정에서 발생한 불티가재활용품에 옮겨붙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현주 2026년 09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