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MBC

검색

사건사고

여수시 국동 고물상서 화재…다친 사람 없어

박현주 기자 입력 2026-09-07 09:42:50 수정 2026-09-07 11:37:58 조회수 16

어제(7) 저녁 7시 50분쯤
여수시 국동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났지만
약 23분 만에 꺼졌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이 불로 엔진 모터 등 재활용 물품이 타면서
11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은 용접 과정에서 발생한 불티가
재활용품에 옮겨붙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박현주
박현주 zoo@y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