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 저녁 7시 50분쯤
여수시 국동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났지만
약 23분 만에 꺼졌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이 불로 엔진 모터 등 재활용 물품이 타면서
11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은 용접 과정에서 발생한 불티가
재활용품에 옮겨붙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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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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