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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웅천동 전기차 택시 화재...냉각 작업 중
어제(6) 오후 5시 40분쯤여수시 웅천동의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전기차 택시에 불이 났습니다.여수소방서는 열폭주 직전 하부 관창과이동식 소화 수조를 이용해불을 껐으며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소방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사고 차량을 인근 소방서로 인계해 냉각 조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황지 2026년 01월 07일 -

행정 통합 급물살...'대세론'속 '신중론'
◀ 앵 커 ▶광주전남 행정 통합 논의가 급진전 되고 있습니다.지방선거의 주요 후보군들이 잇따라 통합 대세론에 가세하는 가운데 일부에서 속도 조절론이 나오는 양상인데요.벌써부터 통합 프로젝트의 하나로 반도체 산단 유치 제안이 나오는 등 분위기가 지역 각계로 빠르게 파급되고 있습니다.먼저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
김종태 2026년 01월 07일 -

노관규 순천시장 "해룡·세풍 반도체 산단 최적지"
(이런 가운데) 노관규 순천시장이행정통합의 첫 프로젝트로 순천 해룡산단과 광양 세풍산단에 'RE100 반도체 특화단지'를 유치하자고 김영록 전남도지사에게 요청했습니다.노관규 순천시장은 지난 5일과 오늘(7) 두 차례 김영록 전남지사를 만난 자리에서 전남 동부권은 반도체 산업의 핵심인 전력, 용수, 정주 여건을 완벽...
유민호 2026년 01월 07일 -

철강·이차전지·북극 항로...경제 현안 산적
◀ 앵 커 ▶2026년 병오년 새해, 전남동부지역 자치단체 별로 올해 주요 현안을 짚어보는 기획보도입니다.오늘은 광양지역의 현안을 살펴볼 텐데요.광양은 지난 해 철강 경기의 악화 속에서 K-스틸법 제정 등 지역 산업 지원을 위한 근거까지 이끌어 냈지만 여전히 적잖은 현안 과제들을 안고 새해를 맞았습니다.김주희 기자...
김주희 2026년 01월 07일 -

여수산단 설비 감축 미확정...금융지원 논의 '지연'
여수 석유화학단지 구조조정과 관련해 금융지원 논의가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습니다.금융권에 따르면 지난해 말 석유화학기업들이정부에 사업재편안을 제출하면서 여수산단 업체들에 대한 금융 지원도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했지만, 지원 방안을 논의할채권단 자율협의회 일정은 아직 잡히지 않은 상태입니다.석유화학업계...
문형철 2026년 01월 07일 -

뉴스데스크 2026.1.7
행정 통합 급물살...'대세론'속 '신중론' -R노관규 순천시장 "해룡·세풍 반도체 산단 최적지"노관규 "대통령실에 통합 프로젝트로 제안하자"조국 대표 "행정통합 강력하게 뒷받침하겠다"전남도의회, 내일 통합 입장 계획 발표 연기여순 기획단 2기 가동...행정 지연·인력난 '걸림돌' -R여수산단 설비 감축 미확정...금융지...
2026년 01월 07일 -

성금
계속해서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성금 보내주신 분들입니다.////////////////순천시 왕조1동 롯데캐슬아파트 주민일동 3,587,290 원////////////////순천시 도사동 34,35통 오천골드클래스아파트 주민일동 1,959,330 원////////////////여수 관기초등학교 학생일동 1,925,350 원////////////////순천시 왕조2동 부영8차 ...
박광수 2026년 01월 07일 -

노관규 "대통령실에 통합 프로젝트로 제안하자"
9일 대통령실에서 만나뵈실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이번에 광주·전남 통합을 할 때, 오히려 경제동맹이 1번이니까 저는 반도체 산단을 클러스터로 묶어주는 것을 선물로 받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제 생각입니다.
박광수 2026년 01월 07일 -

광양항 인근 해상서 승용차 추락...2명 구조
오늘(7) 새벽 12시 반쯤 광양항 해양공원 인근 해상에서승용차 한 대가 추락했습니다.여수해양경찰서는 육지와 해상의 구조 자원을 동원해 신고 접수 후 30여 분만에 40대 운전자와 동승자를 모두 구조했습니다.구조된 이들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최황지 2026년 01월 07일 -

여순 기획단 2기 가동...행정 지연·인력난 '걸림돌'
◀ 앵 커 ▶특별법 시행 이후 여순사건은역사 왜곡과 편향 인사 등숱한 논란을 겪어 왔습니다.우여곡절 속에서도지난해 새롭게 보고서작성기획단이 구성되는 등의미 있는 성과도 있었는데요.하지만 완전한 명예 회복까지는넘어야 할 산이 아직 많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제2기 여순사건 진상조사보고서작성기획단...
김단비 2026년 0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