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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올 상반기 온실가스 1100여톤 감축
광양시가 올해 상반기 탄소포인트제 운용을 통해 1100여 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양시는 올해 상반기 탄소포인트제 운용 결과, 4천890여 가구가 167만 2,000kWh의 에너지를 절약해 천100여 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했으며, 이는 30년산 소나무 16만 7천 그루를 심은 효과라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올...
김주희 2021년 11월 22일 -

광양시, 금주구역 내 음주자 과태료 부과
광양시가 금주구역 내 음주자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합니다. 광양시는 시 조례 개정을 통해 어린이보호구역과 생활권 공원 등을 중심으로 도시공원과 어린이보호구역 등 금주구역을 지정하고, 1년의 계도기간을 거쳐 위반자에게 대해 내년부터 5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합니다. 한편, 그 동안 전국 8개 시‧도 및 80개 시군구에...
김주희 2021년 11월 22일 -

급조된 윤석열 만찬..목포를 너무 몰랐다 (R)
◀ANC▶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의 목포 만찬이 급하게 만들어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참석자 대부분은 지역 정계를 떠났거나 대표성도 없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VCR▶ 만찬 당일 참석자들은 이구동성으로자리 몇시간 전에 통보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광래 전 목포시의장이 차 한잔...
문연철 2021년 11월 22일 -

투데이)토석 야적장으로 변해 버린 대양산단(R)
◀ANC▶ 목포대양산단 일부 부지가 야적장으로 변해 버렸습니다. 공정이 빠듯한 목포종합경기장 현장에서 빼낸 돌이 무슨 이유에선지 야적되고 있다고 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대양산단 1185번지. 3만3천여 제곱미터 면적, 축구장 5개를 지을 수 있는 크기의 땅입니다. 바위와 토석이...
양현승 2021년 11월 22일 -

연내 전라선 SRT 투입 계획 무산
전라선에 수서행 고속열차 SRT를 올해 안에 투입하려던 계획이 무산됐습니다. 한국철도노조는 국토교통부가 연내 SRT 전라선 투입 계획을 철회함에 따라 25일로 예고했던 철도 파업을 유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일부 지역사회에서는 전라선 SRT 투입이 철도 통합과 별개의 사안이며, 지역민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SR...
강서영 2021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