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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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공고 '직업계 고등학교 재구조화' 사업 선정
여수공업고등학교가'직업계 고등학교 재구조화 사업'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여수공고는 신산업·신기술 분야 강화를 위해 기존 '드론공간정보과'를 '공간정보 모빌리티과'로 변경해 항공사진 측량 기술자와데이터 분석가, 항공네트워크 엔지니어 등신기술 인재를 육성할 계획입니다. 또, 학급당 3억 7천 5백만 원...
문형철 2025년 08월 10일 -

전남교육청, 전국 첫 '다문화 인재 전형' 초등교사 임용
전남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다문화인재 전형'을 통해 초등교사 2명을 선발했습니다.이들은 이주배경 학생 비율이높은 지역의 초등학교에 일정기간 의무적으로 근무하며해마다 꾸준히 증가하는 다문화 가족과 이주근로자 가족 등의진로*성장 지원에 나서게 됩니다.한편, 지난해 기준 전남의 이주배경학생 비율은전체 6%를 넘...
서일영 2025년 08월 10일 -

전남교육청, 여순사건 평화·인권 교육 강화
전남교육청이여순사건 역사를 바로 알리기 위한평화‧인권 교육을 강화합니다.이번 방침은 최근여순사건을 ‘반란’으로 표기한'리박스쿨' 관련 도서가 전남 지역 학교 도서관에 비치되는 등논란이 커진 가운데, 역사 왜곡에 대응하고올바른 진실을 알리기 위해섭니다.전남교육청은 올해 하반기제주 교원이 여순사건 현장을 직...
유민호 2025년 08월 08일 -

고흥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최종 선정
고흥군이 교육부가 주관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공모에 최종 선정됐습니다.이에 따라 고흥군은 '우주시대를 열어가는 글로컬 고흥미래교육밸리'를 비전으로고흥형 교육생태계 구축과 산학 연계 글로컬 교육 사업에특별교부금 19억 원 등을 투입합니다.교육발전특구는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교육부가 도입한 정책...
김단비 2025년 08월 07일 -

고흥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최종 선정
고흥군이 교육부가 주관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공모에 최종 선정됐습니다.이에 따라 고흥군은 '우주시대를 열어가는 글로컬 고흥미래교육밸리'를 비전으로고흥형 교육생태계 구축과 산학 연계 글로컬 교육 사업에특별교부금 19억 원 등을 투입합니다.교육발전특구는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교육부가 도입한 정책...
김단비 2025년 08월 07일 -

국립순천대-전남문화재단, 문화예술 인재 육성 협력
국립순천대학교 애니메이션·문화콘텐츠스쿨과전남문화재단이 업무협약을 맺고,지역 문화예술 인재 발굴과 육성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예비 예술인 창작지원 프로그램을 기획하고진학·취업 상담, 공동 연구 등다양한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합니다.특히, 창작과 진로, 유통, 기획을 아우르는 융합...
유민호 2025년 08월 06일 -

전남도-도의회-대학, 국립의대 설립 간담회 개최
전라남도와 도의회, 순천대와 목포대가 오늘(5),통합대학교 국립의대 설립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간담회 참석자들은 새 정부 대선공약 반영 현황과통합의대 설립 공동준비위원회 추진 사항,최근 정부 주요 동향 등을 공유했습니다.이어 정책 논리 공동개발과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국립의대 설립을 위한 정부 설득과 ...
김단비 2025년 08월 05일 -

전남도-도의회-대학, 국립의대 설립 간담회 개최
전라남도와 도의회, 순천대와 목포대가 오늘(5),통합대학교 국립의대 설립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간담회 참석자들은 새 정부 대선공약 반영 현황과통합의대 설립 공동준비위원회 추진 사항,최근 정부 주요 동향 등을 공유했습니다.이어 정책 논리 공동개발과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국립의대 설립을 위한 정부 설득과 ...
김단비 2025년 08월 05일 -

"여순 유족에게 죄송"...리박스쿨 교재 비치 사과
◀ 앵 커 ▶최근 뉴스를 통해 리박스쿨 교재가 전남 교육 현장에도 있었다는 사실 전해드렸는데요.논란이 확산하자전남도교육청이 공식 사과하며왜곡된 역사가 교실에 전파되지 못하도록재발방지 대책을 약속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김대중 전남도교육감이여순항쟁탑을 찾았습니다.순천과 여수 등 교육장과 함...
김단비 2025년 08월 04일 -

전남도교육청 "리박스쿨 사태 사과..대책 마련"
10·19여순사건을 반란으로 표현하는 등역사 왜곡으로 논란이 일었던리박스쿨 교재에 대해 전남도교육청이 공식 사과와 함께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전남도교육청은 오늘(3) 입장문을 내고"도내 18곳의 도서관에서 리박스쿨 관련 도서 26권을 구입했다"며 "논란이 된 도서는 폐기 조치하도록 했고, 지금은...
최황지 2025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