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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뉴스투데이 2025.8.8
식당 불친절·걸레 수건까지..여수 관광 어디로 -R한미 상호관세 본격 시행‥지역 산업 촉각 -R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해체 허가…다음주 작업 전망광주·전남 아파트값 하락 폭 둔화한시름 덜었지만,, 기약 없는 일상회복 -R광양시 다압면 특별재난지역 지정 지역 상장사들. 시가총액 전달보다 감소뜨거운 바다, 사라진 어종.....
2025년 08월 07일 -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해체 허가…다음주 작업 전망
대형 화재가 발생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 대한해체 작업이 이르면 다음주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금호타이어는 광산구가 건축물 해체 허가를 통지함에 따라감리자 선정 절차 이후 광산구에 착공 신고서를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한편, 건물 해체 시공사는 내일(7일) 오후 주민설명회를 열고해체 계획과 안전·환...
이재원 2025년 08월 07일 -

광주·전남 아파트값 하락 폭 둔화
광주와 전남 지역 아파트 매매가의 하락세가이어지고 있는 가운데하락 폭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8월 첫째주 아파트 가격 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광주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달보다 0.03% 떨어졌습니다.이는 올 봄부터 매주 0.05% ~ 0.1%씩 하락하던추세에 비하면 하락 폭이 줄어든 것입...
이재원 2025년 08월 07일 -

한시름 덜었지만,, 기약 없는 일상회복
◀ 앵 커 ▶보름 새 2번의 큰 비 피해를 입은 광주 북구와 광산구 일부 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지정됐습니다.사비를 털어 피해 복구에 나서던 주민들로서는 한시름 덜게 됐지만, 일상 회복까지는 아직 멀기만 합니다.주현정 기자입니다.◀ 리포트 ▶마을을 완전히 집어삼킨 괴물폭우.무서운 속도로 밀려든 빗물은 순식간...
주현정 2025년 08월 07일 -

지역 상장사들. 시가총액 전달보다 감소
광주와 전남 지역 상장사들의 지난달 시가총액이전달보다 소폭 감소했습니다.한국거래소 광주혁신성장센터에 따르면광주와 전남 지역 37개 상장사의시가총액은 31조 4천여 원으로 전달보다 8천 850억원이 감소했습니다.이는 한국전력의 시가총액이24조 7천억 여원으로 전달보다 4천 8백억 여원이 줄어드는 등 지역 상장사들...
이재원 2025년 08월 07일 -

뜨거운 바다, 사라진 어종..조업 풍경도 바뀐다
◀ 앵 커 ▶바다가 뜨거워지면서어장 환경도 새롭게 바뀌고 있습니다.물고기들이 수온에 따라 터를 옮기면서 각 지역 조업의 풍경도 달라지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최근 56년간 우리나라 바다의연평균 표층 수온은 1도 이상 상승했습니다.지구 평균보다 2배 이상 높은 수준입니다.바다가 뜨거워지면서 어장 ...
박종호 2025년 08월 07일 -

'1인당 연 25만 원' 청년문화복지카드 신청 접수
전라남도가 오는 31일까지 '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신청자를 추가 모집합니다.지원 대상은 지난 2023년 8월 1일 이전부터 전남에 2년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한만 19세 이상 28세 이하 청년이며, 1인당 연 25만 원을 지원합니다.2025년 문화복지카드 미신청자와,이달 1일 현재 신규 대상자 기준으로 지난해 지원받았더...
김윤 2025년 08월 07일 -

뉴스데스크 2025.8.7
한미 상호관세 본격 시행‥지역 산업 촉각 -R광양시 다압면 특별재난지역 지정 고흥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최종 선정식당 불친절·걸레 수건까지..여수 관광 어디로 -R물고기도 버티기 힘든 고온..피해 확산 우려 -R"여수MBC 순천이전 반대 범시민대책위 구성 예정"민생회복 소비쿠폰, 도시와 농촌 온도 차이 극명 ...
2025년 08월 07일 -

광양시 다압면 특별재난지역 지정
광양시 다압면 일원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돼복구사업에 탄력을 받을 수 있을 전망입니다.광양시는 지난 달 16일 부터 나흘동안 이어진 515mm에 이르는 집중호우로 242건 48억 여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다압면 일원에 대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새롭게 지정 선포됐다고 밝혔습니다.시는 이번 특별재난지역 지정에 따라 피...
김주희 2025년 08월 07일 -

식당 불친절·걸레 수건까지..여수 관광 어디로
◀ 앵 커 ▶최근 여수의 한 호텔에서걸레 수건이 제공돼 논란이 일고 있죠.유명식당의 불친절 논란까지 다시 소환되며 관광도시 여수 이미지는 추락하고 있는데요.해양 관광도시라는 명성에 걸맞게 내실을 갖춰야할 때라는 지적입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 리포트 ▶지난달 한 소비자가 개인 SNS에 올린 영상.아이를 닦던 객...
최황지 2025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