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지역
-

광양시 대학생 생활비 장학금 내년 지급...의회 본회의 통과
광양시가 내년부터 전국 시단위 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대학생 생활비 장학금을 지급합니다.광양시의회는 오늘(19) 제343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22억 7600여 만원의 내년도 대학생 생활비 장학금 예산 출연 동의안을 최종 의결 통과시켰습니다. 광양시는 이에따라내년 두 차례에 걸쳐 6개 소득 구간 별로 200만원에서 부터 ...
김주희 2025년 12월 19일 -

MBC뉴스투데이 2025.12.19
"지방 개최 가능성"...2028년 G20 유치 시동 -R김화신 도의원 "이순신 역사 자원, 산업 연계 필요"'미래 먹거리' 그린바이오 산업 본격화 -R순천시, '연향들 도시개발사업' 토지 분양 개시2026 고흥 남열 해맞이 행사...떡국 나눔·불꽃쇼'수출'로 활력 찾는 농산어촌..500억 달성 눈앞 -R5년만에 농가 소득 40% 증가..비결...
2025년 12월 18일 -

'수출'로 활력 찾는 농산어촌..500억 달성 눈앞
◀ 앵 커 ▶내수시장이 줄어들면서 농산어촌이 새로운 돌파구 찾기에 나서고 있습니다.최근에는 해외 수출이 지역 중소기업과 농어가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자리 잡으며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최다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컨베이어 벨트를 따라 선별부터 포장이동시에 진행됩니다.(전남) 장흥에서 생산되는 '무산김'의 수...
최다훈 2025년 12월 18일 -

5년만에 농가 소득 40% 증가..비결은?
◀ 앵 커 ▶한 겨울 추위 속에서도 푸르름을 자랑하는대표적인 채소 가운데 하나가 우리 고유의 채소, '부추'인데요.'부추'의 생산량을 늘려 농가 소득이 40% 이상 높아진 곳이 있어 들여다 봤더니, 비결은 친환경 미생물에 있었습니다.이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부추 수확을 앞두고 있는 한 시설하우습니다.한겨...
이재원 2025년 12월 18일 -

전남도, 해양수산산업 국비 6,472억 확보
전라남도가 해양수산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사업에 국비 6천억 원을 확보했습니다.주요 반영 사업은 광양항 제품부두 전면항로 준설과국립김산업진흥원 설립 용역비,어촌신활력증진사업 등114건, 6,472억 원입니다.특히 국립김산업진흥원 설립은국가 핵심 식품산업인 김 산업 종합 전담기구로김 산업 전주기를 지원하...
김단비 2025년 12월 18일 -

뉴스데스크 2025.12.18
"지방 개최 가능성"...2028년 G20 유치 시동 -R'미래 먹거리' 그린바이오 산업 본격화 -R조국혁신당 여수지역위 "2인 선거구 확대 반대"사전 선거운동 권오봉 전 여수시장, 피선거권 박탈형군공항 입지 어디로..무안 지역 주민 투표가 관건 -R같은 부서에서 1년에 3명이 이탈..간부공무원 갑질 의혹 -RGS칼텍스, 섬박람회 ...
2025년 12월 18일 -

"지방 개최 가능성"...2028년 G20 유치 시동
◀ 앵 커 ▶2028년 G20 정상회의 개최지로 한국이 확정됐습니다.여기에 이재명 대통령이지방 개최 가능성을 언급하면서지역에서는 G20 유치를 위한 움직임이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20개 주요 경제대국 정상들이 참석하는 G20 정상회의,2010년 서울 이후 18년 만에 다시 우리나라에서 열립니다....
김단비 2025년 12월 18일 -

'미래 먹거리' 그린바이오 산업 본격화
◀ 앵 커 ▶농수산업과 첨단 기술이 만나높은 부가 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을'그린바이오'라고 합니다.기후위기와 식량안보 차원에서그린바이오 산업이 주목받는 가운데,순천시가 지역 기업들의 협력을 통해생태계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순천에 자리 잡은 한 그린바이오 기업.친환경 미생물...
유민호 2025년 12월 18일 -

군공항 입지 어디로..무안 지역 주민 투표가 관건
◀ 앵 커 ▶광주 민간공항이 이르면 2027년무안국제공항으로 이전이 확정되면서 군공항 이전 시기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국방부는 빠르면 내년 말까지 군공항이 옮겨갈 구체적인 부지를 최종 선정한다는 계획인데요.남은 절차를 김영창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리포트 ▶정부가 적극 나서면서 18년만에 마침표를 찍게 된 광...
김영창 2025년 12월 18일 -

R] 같은 부서에서 1년에 3명이 이탈..간부공무원 갑질 의혹
◀ 앵 커 ▶최근 목포시 한 부서에서 직원들이 줄지어 퇴직하거나 휴직을 신청한 사태가 벌어졌습니다.상급자의 갑질과 폭언 때문이라는 주장이 나오면서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지목된 해당 간부공무원은 불거진 의혹을 강력 부인하고 있습니다. 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올해에만 공무원 세 명의 퇴직과 휴...
박혜진 2025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