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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지원 대폭 확대
전라남도가 올해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대폭 확대합니다. 전라남도는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올해 융자 규모를 지난해보다 550억원이 늘어난 2천 100억원으로 확대해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또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창업과 벤처기업을 위해 올해 50억원 규모의 '투자 매칭펀드'를 조성할 방침입니다.//
전승우 2015년 02월 02일 -

"기름유출 흔적 계속"
지난해 1월 발생한 '우이산호 충돌 기름유출사고'의 피해가 계속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여수환경운동연합은 기름유출사고 1년을 맞이해 피해가 컸던 여수 신덕과 묘도 등 조사한 결과, 해안방파제 인근에서 기름을 쉽게 찾을 수 있고 악취와 기름 냄새도 맡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환경운동연합은 잔존유분...
권남기 2015년 02월 02일 -

전입신고 세대주에 도로명 주소 무료 발송
광양시가 주민등록 전입 세대주에게 핸드폰 문자와 이메일로 거주지 도로명주소를 안내해주는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광양시는 다음 달 중에 실생활 속에 도로명 주소의 활용 촉진을 위해 핸드폰 번호와 이메일 주소를 기재한 세대주에 한해 사전 동의를 구한 뒤 전입신고 1시간 이내에 문자와 이메일로 전입지 도로명주소를...
김주희 2015년 02월 02일 -

최근 10년간 도내 산불화재 482건...전국 2위
최근 10년간 전남지역의 산불 발생 건수가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림청에 따르면 지난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도내에서 발생한 산불은 모두 482건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경북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으며, 전체 피해 면적은 484헥타르로 조사됐습니다. 전남지역 산불 화재는 지난 2012년 19...
문형철 2015년 02월 02일 -

전라선 KTX 서대전 경유 철회 건의
여수상공회의소가 지역 국회의원들에게 전라선 KTX의 서대전 경유가 완전히 철회되도록 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여수산단공장장협의회, 중소기업협의회 등과 함께 발표한 이번 건의문에서 상공회의소는 낙후된 전남 동부지역의 균형 발전과 정부의 1시간 30분 생활권 실현을 위해 전라선 KTX의 서대전 경유를 완전히 철회...
김종태 2015년 02월 02일 -

교장공모제 미달사태 '반복'-R
◀ANC▶ 학교 운영의 적임자를 찾겠다는 교장공모제가 시행된 지 5년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해를 거듭할수록 교장공모제는 학교 현장에서 외면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해남의 한 초등학교입니다. 지난해 말, 교장 공모제 공고를 했지만 응모자가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재공고에도 불구하고 ...
최우식 2015년 01월 31일 -

여수시, 조상 땅 찾아주기 사업 호응
여수시가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조상 땅 찾아주기'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지난해 민원인이 신청하면,'국토 정보스스템' 조회와 확인을 거쳐 잃어버린 조상 땅을 찾아주는 특수시책을 시행한 결과, 2013년에 비해 118% 늘어난 모두 388명에게 1070필지의 땅을 찾아줬습니다. 여수시는 전국 토지 가운데 ...
김종태 2015년 01월 31일 -

광양항, 컨테이너 물동량 전국 2위
광양항의 지난 해 컨테이너 화물 처리 실적이 부산항에 이어 전국 2위를 기록했습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지난 해 광양항의 컨테이너 화물 처리량이 수.출입 화물의 증가 영향으로 전년 대비 2.3% 증가한 233만6천TEU를 기록해 부산항에 이어 전국 2위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수도권 거점 항만으로 약진하고 있는 인천항...
김주희 2015년 01월 31일 -

'누런 수돗물' 책임회피에 급급?-R
◀ANC▶ 올해 초 광양 10여 개 아파트에서 '누런 수돗물'이 나온다는 MBC 단독보도 이후 한 달 가까이 지났습니다. 광양시는 이제서야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온수를 틀면 누런 수돗물이 나온다는 민원은 지난 해부터 시작됐습니다. ◀SYN▶정경수/'누런 수돗물' 아파트 입주민 "작년에는...
권남기 2015년 01월 31일 -

국토부 승인 앞둔 호남고속철 후폭풍 불가피-R
호남고속철도 개통 일정에 쫓긴 정부와 코레일이, 다급하게 지역간 조율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 갈등이 깊어져 - 타협은 쉽지 않고, 어떤 결정이 내려지든 후폭풍이 불가피해졌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리포트) 개통이 4월로 임박한 호남고속철. 코레일은 적어도 다음주까지는 국토교통부 승인이 끝나야 4...
김인정 2015년 01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