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소멸 위험 진입' 전남, 20개 시·군 소멸 위험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진도와 신안 등20개 지차제가 인구소멸 위험과 고위험지역으로 분류됐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소멸 위험 진입지역은 전남은 포함한 8곳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전남의 소멸 고위험 지역은 진도와 완도 등 13곳, 위험 단계는 화순 등 7개 시군으로나타났습니다.
최다훈 2025년 11월 20일 -

라디오)해경, 선체조사 시작..여객선 운항 23일까지 중단
해경이 신안 해상에서 좌초된 퀸제누비아 2호에 대한 선체조사에 나섰습니다. 목포해경은 오늘(20) 오후 1시쯤목포 삼학부두에 정박된 여객선의 항로 장치정상 작동 여부와 파손 상황등을 확인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선체 내부와 외부를 비추는 CCTV와 항해기록저장장치 등을 확보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한다고 설명...
박종호 2025년 11월 20일 -

순천시, 행정소송 승소로 자원화시설 논란 일단락
순천시가 차세대 공공자원화시설 입지결정과 고시처분 무효확인 소송에서 이겼습니다.광주지방법원은 오늘(20) 원고측이 제기한순천 자원화시설 입지결정 및 고시절차와 관련해절차적 하자가 없다며 기각 결정한다고 판시했습니다.지난 6월 자원화시설 입지결정고시 집행정지 신청이 대법원에서 최종 기각된데 이어이번 행...
김종태 2025년 11월 20일 -

지역의사 양성법안 국회 상임위 통과..전남의대 청신호
오는 2027학년도를 목표로 전남도가 전남 통합 국립의대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오늘 전체회의에서지역의사 양성 법안을 의결했습니다. 지역의사 양성법은 의대 정원 중 일부를 지역의사 전형으로 선발해학비 등을 지원하고, 의사 면허 취득 이후에는 지역 공공의료기관에서 10년간 의무적으로 근...
김윤 2025년 11월 20일 -

포스코홀딩스, 글로벌 리튬 자원 확보에 1조천억원 투자
포스코홀딩스가 이차전지소재 원료 경쟁력 강화를 위해 1조천 억원 대 규모의우량 리튬 자원 확보에 나섭니다.포스코홀딩스는 호주의 대표 광산기업인 미네랄 리소스사가 신규 설립하는 중간 지주사의 1조원 대 규모 지분 30%를 인수 결정 함으로써서호주 내 리튬 광산 두곳으로부터 연간 27만 톤의 리튬 정광을 안정적으로...
김주희 2025년 11월 20일 -

순천시, 직원 대상 'AI 콘텐츠 경진대회' 개최
순천시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AI 홍보콘텐츠 제작 경진대회를 열었습니다.이번 대회는 영상과 이미지 두 분야로 진행되며출품작은 내·외부 심사위원 평가와 직원 온라인 투표를 병행한 심사를 받게 됩니다. 대회 결과는 이번 달 말 발표될 예정으로순천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공직자의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행정 업무의 ...
김단비 2025년 11월 20일 -

내일(21), 'K-스틸법' 산중위 전체회의 의결 기대
철강산업 위기 대응을 위한 K-스틸법이 산중위 법안 소위를 통과했습니다. 국회 산업통산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민주당 권향엽 의원 등 국회의원 4명이 발의한 철강산업 진흥 및 탈탄소 전환 촉진을 위한 특별법안, ‘K- 스틸법’을 통합 조정해 의결했습니다.권향엽 의원은 'K-스틸법'이 연내 본회의까지 통과하게 되면 ...
김주희 2025년 11월 20일 -

21일 학교 비정규직 총파업...교육청 대책 안내
내일(21) 학교비정규직 노조가 총파업을 예고하면서전남도교육청이 급식, 돌봄교실 운영 대책을각급 학교에 안내했습니다.전남도교육청은 단축 수업을 하거나 대체 급식을 실시하고, 불가피한 경우 도시락 지참 등으로 급식을 탄력적으로 운영합니다.또 초등 돌봄교실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내부 인력을 활용해 돌봄 기능...
김단비 2025년 11월 20일 -

산업통상부, 광양시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광양시가 산업위기 선제대응 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산업통상부는 오늘(20) 산업위기대응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광양시를 오는 2027년 11월 19일까지 2년 동안산업위기 선제대응 지역으로 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산업부는 광양시 철강 산업의 현저한 악화가 우려돼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내린 결정이라고 설...
김주희 2025년 11월 20일 -

명장.명인으로 지역 소멸 위기 극복
◀ 앵 커 ▶전통 문화 유산과 기술력을 보전하고 전승하기 위해 우리나라에서는 명인.명장 제도가 운영되고 있습니다.하지만, 명인.명장들은 후계자도 찾지 못할 정도로 어려움을 겪는것도 현실인데요.명인.명장들과 손을 잡고 침체된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어 보자는 움직임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이재원 기잡니다. ◀...
이재원 2025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