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9) 오후 2시 15분쯤
전남 여수시 화치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40대 작업자 2명이
목 부위에 화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여수소방은 열 교환기 후단 배관에서 벤젠이
누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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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황지 we@ysmbc.co.kr
출입처 : 여수,광양 경찰
일반사회 및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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