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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연구.답사..여수학(學) 운영
여수시가 여수의 섬과 바다이야기를 주제로 여수학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여수시는 적금도와 낭도, 여자도 등 지역 12개 섬의 독특한 생활문화와 생태환경을 이론과 답사를 통해 배우는 프로그램을 구성해 운영에 들어갑니다. 이에따라 오는 10월까지 4기수 참여자를 모집해 12개 섬을 순차적으로 체험 답사하게 됩니다.
박민주 2017년 04월 17일 -

전남 농촌가구 증가 어촌은 감소
전남지역 농업 가구는 늘고 어업 가구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내놓은 2016년 농림어업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남 농가수는 15만 천 가구로 전년도보다 천 가구 늘었고, 어가수는 만8천600가구로 전년도보다 200가구 줄었습니다. 전남의 어가수는 전국의 35%로 가장 많았고 농가수는 전국의 14%를 차지하며 ...
보도팀 2017년 04월 17일 -

고흥 주요 등산로 봄꽃 만개
봄꽃 개화시기를 맞아 고흥군 주요 등산로마다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해발 550m의 천등산을 중심으로 철쭉이 군락을 이루면서 관광객이 점차 늘 것으로 보고 현장을 방문해 보완사항을 점검하는 등 관광객 편의증진에 나설 계획입니다. 고흥군은 현재 천등산과 팔영산 등 관내 명산에 30km의 임도...
김종수 2017년 04월 17일 -

광양시, 민선 6기 시장 지시 이행률 95%
광양시가 민선 6기 임기동안 시장 지시사항 10건 가운데 9건 이상을 완료했습니다. 광양시는 민선 6기 출범부터 올해 1분기까지 모두 701건의 시장 지시 사항 가운데 669건을 완료해 95% 이행률을 보이며 나머지 32건도 계속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지시 사업은 시 재정 확대를 위한 국.도비 발굴과 시민 복지 ...
김종태 2017년 04월 17일 -

도립도서관 선정 '올해의 책' 읽어주기 전개
여수시가 책 읽는 사회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올해의 책 이어읽기'를 전개합니다. 여수시는 시민들이 어린이, 청소년, 동아리 등으로 팀을 구성해, 전라남도립도서관에서 선정한 도서를 읽고 다음 주자에게 인계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하고, 18일까지 참가팀을 모집합니다. 올해 선정된 도서는 어린이 분야 '푸른사자 ...
박민주 2017년 04월 17일 -

산불 위기 경보 '경계'...'소각 산불' 주의
산불 발생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국가 산불 위기 경보가 '경계' 단계로 상향 조정됐습니다. 산림청은 봄철 입산객 증가와 논·밭두렁 소각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위기 경보를 '경계'로 상향 조정하고 감시 인력을 추가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산림청은 실수로 산불을 낼 경우에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
문형철 2017년 04월 17일 -

통합)"정유재란 역사 재조명에 각계 협력"
지역에 산재돼 있는 정유재란 관련 역사유적을 재조명 하기 위해 지자체와 시민사회, 역사연구단체들이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역사문화연구원 마루와 동부지역사회연구소, 정유재란 역사연구회는 최근 순천시와 함께 지역내 역사 연구자료에 대해 공동활용 인프라를 구축하고 재조명 해 나가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
박광수 2017년 04월 17일 -

지자체가 '헬스 투어' 관광상품 출시
관광하면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헬스투어 프로그램을 지자체가 직접 출시해 운영합니다. 순천시는 오는 22일부터 주말 1박2일 코스로 순천만 습지와 국가정원, 와온 해변등을 돌아보며 건강생활지원센터의 건강검진과 한방체험, 건강요법 프로그램에도 참여하는 '헬스투어'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순천시는 오는 8월부터...
박광수 2017년 04월 17일 -

순천에 연내 신재생에너지 체험관 건립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교육과 홍보, 체험시설이 연내 순천지역에 들어섭니다. 순천시는 대룡동일대 1,600제곱미터 부지에 신재생에너지 교육,홍보,체험관을 건립하기로 하고 다음달까지 설계를 거쳐 오는 6월 착공할 계획입니다. 순천시는 건립재원으로 행자부 교부세로 확보한 9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며 건립이후 마을주민들...
박광수 2017년 04월 17일 -

'진실 인양' 잊지 않겠습니다.-R
◀ANC▶고귀한 생명을 지켜주지 못했던우리 사회는 세월호에 너무나 많은 빚을 지고 있습니다.끝까지 진실의 인양을 잊지 말아야하는 이유입니다.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광장은 부패한 밀실의 권력을 몰아내는 공간으로 변했습니다. 넉 달간 연인원 1600만 명의 외침은평화적이고, 절제...
박영훈 2017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