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상반기 전기차 보급 완료..추가보급 추진
순천시가 관내 전기차 구매 비중이 높아지면서 추가보급에 나섰습니다. 순천시는 올해 배정된 백여 대의 전기차가 상반기에 모두 보급돼 하반기 추경예산에서 사업비를 확보해 28일부터 전기차 57대를 추가보급하기로 하고 차량대리점에서 방문접수가 이뤄진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전기차 한 대당 2천여만 원의 보조금...
김종수 2018년 08월 24일 -

"공기업 채용 도전하세요"-R
청년 취업난이 심각한 상황에서공공기관과 공기업은 말 그대로 상종가-ㅂ니다.빛가람 혁신도시에 둥지를 튼공공기관들의 공개채용 계획에취업준비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이계상 기자..(기자)한국농어촌공사가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에 나섭니다.5급 신입사원 채용 규모는 368명,분야별로는 행정과 토목, 기계...
이계상 2018년 08월 24일 -

농협 등 태풍피해 대비 점검활동 강화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피해가 우려되면서 농사당국도 대책마련에 나서고 있습니다.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긴급재해대책위원회를 꾸려 피해발생 시 신속한 복구작업에 나서기로 하고 축사와 농작물 등 시설물을 중심으로 사전예방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농어촌공사도 현재 비상대응체제로 전환하고 저수지와 방조제 등에...
김종수 2018년 08월 24일 -

21일 폐막 순천만동물영화제 관객 늘어
지난 21일 폐막한 순천만동물영화제 관객이 예년에 비해 크게 늘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순천만동물영화제에는 모두 40편의 영화가 상영된 가운데 7차례 매진됐고 영화가 상영된 4개관 평균 좌석 점유율도 55%를 넘어섰습니다. 특히 주 상영관인 문화예술회관의 점유율은 73%에 육박했으며 조례호수...
김종태 2018년 08월 24일 -

'친환경 어구 너무 비싸요'-R
해양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친환경 어구 사업이 지지부진하다는 소식 얼마전 전해드렸습니다. 친환경 어구가 일반 어구보다수명이 짧고 가격이 비싸서 어민들이 외면하고 있는 게 가장 큰 원인입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VCR▶어민들이 친환경 어구 사용을 꺼리는 또 다른 원인은 비싼...
조희원 2018년 08월 24일 -

강풍으로 순천 일부 지역 정전사고
태풍의 영향으로 정전사고가 발생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어제(23) 오후 8시 20분쯤 순천시 연향동과 장천동 등 시내 일원에서 길게는 30분 가까이 정전이 이어졌고 일부 아파트에서는 승강기가 멈춰섰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순천시와 한전 등 관계당국은 강풍으로 전신주의 퓨즈가 끊어지면...
김종수 2018년 08월 24일 -

김영록 지사 "수산물 피해지원 현실화"건의
김영록 전남지사가 오늘 문재인대통령 주재로 열린 태풍 상황 긴급 점검회의에서 양식 수산생물 피해 지원단가 현실화를 위한 제도 개선을 건의했습니다. 김 지사는 피해복구 지원 기준이 성어와 치어로만 구분돼 8개월짜리 500g에 미달하면 치어로 분류돼 종잣값만 받고 있다며 중간크기 물고기도 지원할 수 있도록 현행...
장용기 2018년 08월 24일 -

최악 면했지만...일부는 폐교 위기-R
'대학의 살생부'라고 불리던 교육부의 평가 결과가 나왔습니다.광주 전남에서는 12개 대학이 이른바 '부실대학'으로 분류됐고,최악의 평가를 받은 3개 대학은 장학금과 학자금 대출도 제한됩니다.박수인 기자 (기자)(CG)가장 낮은 단계인 재정지원 제한대학으로는한려대와 고구려대,광양보건대 등 광주 전남에서 3개 대학이...
윤근수 2018년 08월 23일 -

타이틀+헤드라인
1) 태풍 '솔릭'이 북상하면서 전남동부지역에도 강풍 등으로 인한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태풍 이동 속도가 느려 밤사이 더 큰 피해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 2)정부의 친환경 어구 사업이 지지부진한 이유는 친환경 어구의 성능이 떨어진다는 원인외에 또 다른 이유가...
김종태 2018년 08월 23일 -

여수시, 태양광발전 관련 소송에서 패소
여수시가 조례를 무시하고 태양광 발전사업 허가를 내줬다 소송에서 패소했습니다. 여수시는 화양면 이목리 주민들이 제기한 태양광 개발 허가 취소 소송에서 패소했으며, 이에 불복해 지난달 항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4월 개정된 도시계획 조례에는 발전시설 허가가 가능한 토지 경사도를 '22도 미만'으로 제한하고 ...
문형철 2018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