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내 방치된 유휴지에 화훼단지가 조성돼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순천시 신대지구 일원 3만여 제곱미터 부지에
조성된 코스모스 단지는
지난해 11월부터 쓰레기 등 적치물을 치우고
계절별 꽃들을 식재해
의미 있는 볼거리가 되고 있으며
다음 달 중순까지
꽃들이 만개할 것으로 보입니다.
순천시는 오늘(22) 이 일대를 중심으로
직거래 장터와 정원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귀성객들과 주민들에게 다양한 편의를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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