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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역 환경개선 추진..사업비 50억 원 투입
광양시가 농촌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갑니다. 광양시는 지난해 농촌개발 마을만들기 사업에 선정된 옥룡면과 진상면 등을 대상으로 최근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내년부터 생활환경과 경관개선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정부와 전라남도의 평가를 거친 10곳에서 추진되며 2년 ...
김종수 2019년 05월 30일 -

어린이 보호구역 시설 개선사업 추진
광양시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최근 관내 어린이집 인근 5곳에서 도로포장과 표지판 설치 등을 마무리하고 추경예산을 확보해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며 운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현행법에 따르면 어린이 보호구역에서는 시속 30킬로미터로 서행해야 하며 불법 주정차 ...
김종수 2019년 05월 30일 -

다음달 4일, 순천시의회 제1차 정례회
순천시의회가 다음달 4일,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합니다. 순천시의회는 다음달 4일, 제233회 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11일간 의정활동에 들어가, 2018회계연도 결산과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심의 의결합니다. 또 순천시 시민공익활동 촉진 조례안과 여성장애인 출산지원금 조례 일부개정안 등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밀접한 ...
박민주 2019년 05월 30일 -

천사대교 이륜차 통행은 "불법입니다"
◀ANC▶ 천사대교 개통 이후 관광객이 늘면서 차량 통행량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륜차 통행금지 규정도 지켜지지 않고 있고 과속 구간단속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도 적지 않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천사대교는 자동차 전용도로입니다. 대교 입구에는 오토바이 등 이륜차 통행금지를 알리는...
김양훈 2019년 05월 30일 -

광주·전남 '소비자 심리지수' 하락세
광주·전남지역 '소비자 심리지수'가 지난 2월 이후 매달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오늘(29)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5월 광주·전남지역의 소비자 심리지수는 101.1로 지난달에 비해 1.6p, 올해 최고치를 기록했던 2월에 비해서는 3.5p 하락했습니다. 소비자 심리지수는 '현재 생활 형편'과 '향후...
문형철 2019년 05월 30일 -

"국립공원 추진 포기 방침 철회하고 사과해야"
광양시의 백운산 국립공원 추진 포기 방침에 대해 시민단체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백운산지키기협의회는 오늘(29) 성명서에서 최근 기획재정부가 서울대의 백운산 무상양도 요구를 불허한 것은 다행이지만 이 과정에서 광양시가 백운산 국립공원 추진을 포기했다며 시민들의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들었다고 비판했습...
김종수 2019년 05월 30일 -

순천 조곡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
순천시가 조곡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를 개청했습니다. 순천시는 주민들의 행정편의와 서비스 제공을 위해 59억 원을 들여, 기차모형을 형상화한 지하1층, 지상 3층 규모로 조곡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를 준공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조곡동 행정복지센터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사무실과 주민대화방, 작은...
박민주 2019년 05월 30일 -

선배 약혼녀 성폭행한 30대 남성 구속영장 발부
회사 선배의 약혼녀를 성폭행하려다 숨지게 한 3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오늘(29) 영장실질심사에서 용의자 37살 최 모 씨가 범행 전 후 옷차림을 바꾸는 등 범행을 은폐하려 했고, 도주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강간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순천경찰은 부검 결과 사인이 질식사일 가...
조희원 2019년 05월 30일 -

순천시, 행안부 사회적경제 유통지원센터 선정
순천시가 행안부의 사회적경제 유통지원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순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사회적경제 유통지원센터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순천 도시재생지역내 빈집을 리모델링해 조성되는 전남 사회적경제 유통지원센터는 사회적 경제 기업들의 제품 판매장과 상품...
박민주 2019년 05월 30일 -

청암대 총장 '날벼락' 해임..또다시 소용돌이로
◀ANC▶ 순천 청암대학교의 현직 총장이 임기가 끝나기도 전에 이사장에 의해 갑자기 해임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총장은 물론 교수들까지 법적으로 강경 대응하겠다고 나섰는데, 파장이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지난 2017년 강명운 전 총장의 14억원대 등록금 배임 혐의와 성추행 논란에 시...
조희원 2019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