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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체육 분야 생활SOC 국비 494억 확보
전남도가 체육 분야 생활SOC 사업 추진을 위해 국비 494억원을 새롭게 확보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체육 인프라 조성을 위한 체육진흥시설 지원 사업에 지방 체육시설과 노인 건강체육시설 지원 등 5개 분야 54개 사업이 선정돼 균형발전특별회계 289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또 문화체육관광부의 국민체육진...
김주희 2019년 09월 20일 -

여수마칭페스티벌 개막...가두행진 '후끈'
2019여수마칭페스티벌이 오늘 오후 1시 쌍봉사거리에서 여수시청 간 거리퍼레이드를 시작으로 화려한 막이 올랐습니다. 퍼레이드 후 서울 염광고등하교 마칭팀은 여수시청 본관앞에서 공연을 펼쳐 흥을 돋궜습니다. '여수바다와 아리랑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의 본 공연은 내일 오후 예울마루 대극장에서 열립니다....
박광수 2019년 09월 20일 -

헤드라인 + 타이틀
이번 주말 전남동부지역도 태풍 '타파'의 영향권에 들어갑니다. '물폭탄'이 예보되면서 지자체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 혈세 유용 의혹으로 논란을 빚었던 여수시문화원이 정상화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해임된 원장이 출근을 중단한 가운데 재발 방지가 앞으로 과제입니다. ///...
보도팀 2019년 09월 20일 -

노인 상대로 보이스피싱한 40대, 검찰 송치
60대 노인을 상대로 1천 5백만 원을 갈취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피의자 42살 A씨는 피해자의 딸을 사칭하는 수법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A씨가 보이스피싱 조직에서 일당을 받으며 인출책으로 활동했던 사실을 확인하고,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습니다.
조희원 2019년 09월 20일 -

전남도, ASF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전남도가 가축 질병 청적 지역 유지를 위해 아프리카돼지열병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긴급 가동했습니다. 전라남도가 경기도 파주와 연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 함에 따라 오늘(20)부터 가축 질병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기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ASF 재난안전대책본부로 확대해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ASF 재난안전대책...
김주희 2019년 09월 20일 -

주종섭, "여수 웅천지역 학교 과밀화 심각"
여수 웅천지구에 전입이 늘어나면서 학교 과밀화가 심각해지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여수시의회 주종섭의원은 본회의 10분발언 에서 "여수 웅천초등학교의 경우 복도와 가설건축물에 교실을 만들어 수업을 하는등 과밀화 문제가 심각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와함께 같은 지역의 다른 초등 학교들도 학생수가 포화상...
박광수 2019년 09월 20일 -

로컬푸드 직매장 농산물 안전성 향상
광양시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출하되고 있는 농산물의 안전성이 점차 나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양시는 올해 3월부터 8월까지 이뤄진 안전성 검사 결과 매장의 부적합 농산물 비율이 6%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 포인트 낮아졌으며 농가들의 안전관리 인식이 확산됐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광양시는 또 ...
김종수 2019년 09월 20일 -

연천 농장 다녀온 영광 종돈장 돼지열병 '음성'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진 판정을 받은 경기도 연천 양돈장에 다녀온 도내 종돈장은 검사 결과 이상이 없다는 판정이 나왔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일 연천 양돈장에 새끼돼지 20마리를 분양한 도내 한 종돈장을 대상으로 항원검사를 한 결과 아프리카 돼지열병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잠복기가 최장 21일...
보도팀 2019년 09월 20일 -

올해 전남 A형 간염 환자 136명 발생
올들어 전남지역에서 A형 간염 환자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올들어 도내 A형 간염 발병 환자는 모두 136명으로 지난해 30명보다 4배 넘게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도는 전국적으로 A형 간염 집단 발생 원인이 조개젓 섭취가 80%를 넘는 상황을 고려해 여수와 목포 등 도내에 산재한 조개...
김주희 2019년 09월 20일 -

회식비·세뱃돈 뿌렸다가..선거사범 무더기 기소
◀ANC▶ 지난 3월 치러진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에서 부정행위로 적발된 피의자들이 무더기로 기소됐습니다. 모두 30명이 재판에 넘겨졌는데, 기소된 피의자들 중에는 당선자 5명도 포함돼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조합장으로 재직하던 지난 2015년부터 4년간 조합 임원들에게 1천 8백만 원 상당의 상품권과...
조희원 2019년 09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