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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순천시의회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순천시의회는 지난 12일 열린 23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위원장에 이현재 의원을 선임했습니다. 위원회는 앞으로 추경예산안과 본예산 등 예산안과 결산안을 심사할 예정이며, 임기는 내년 6월 30일...
박민주 2019년 07월 15일 -

순천시, 생활밀접 민원행정 경진대회 대상
순천시가 전남도 생활밀접 민원행정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순천시는 전남도에서 주관한 2019년도 생활밀접 민원행정 경진대회에서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지방세 카카오톡 간편 납부서비스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경진대회는 도민불편 해소를 위해 민원행정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기 ...
박민주 2019년 07월 15일 -

"목포-내일의 수묵 답이 없다(?)"(R)
◀ANC▶ 전남 국제수묵비엔날레의 중심도시 목포가 수묵 전통의 한국화 명맥이 사라질 위기에 놓였습니다. 지역 예술가와 학교가 연계돼 수묵의 전통과 지역 경제에 활력을 주는 협동조합 등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 지난해 처음 열린 전남 국제수묵비엔날레는 30만명이 찾아...
장용기 2019년 07월 15일 -

(R/S)혈세 날린 영광해수온천랜드...책임은 누가?
(앵커) 영광군이 수 백억 혈세를 들여 지은 관광시설이 만성 적자에 시달리다 문을 닫았습니다. 게다가 들인 비용의 1/3밖에 안되는 가격만 받고 민간업체에 팔았는데 이런 경우에는 누가 책임을 져야 할까요.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영광 백수해안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곳에 위치한 영광 해수온천랜드...
남궁욱 2019년 07월 15일 -

14일]고흥 녹동 해수탕 재검토, 왜?-R
◀ANC▶ 고흥군이 지역 사회 내 적잖은 논란 속에서도 강한 추진 의지를 보여왔던 녹동 해수탕 사업에 대해 전남도가 제동을 걸었습니다. 보다 면밀한 타당성 검토와 사업 적정성 분석이 필요하다는 건데 고흥군은 보완 절차를 거쳐 재심사를 신청할 계획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흥군이 ...
김주희 2019년 07월 15일 -

순천시,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관광 홍보
순천시가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활용한 관광 홍보 활동을 펼칩니다. 순천시는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맞아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순천 관광 홍보 이벤트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순천시는 선수권대회 기간인 오는 28일까지, 경기가 열리는 광주와 여수에서 순천여행 콘텐츠와 각종 축제 홍보...
박민주 2019년 07월 15일 -

여수 정수장 여과시설 개설...4년간 600억 투입
여수지역에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앞으로 4년간 정수장 시설개설사업이 집중적으로 추진됩니다. 여수시는 다음주부터 2023년 6월까지 국비와 시예산등 모두 604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여수 둔덕동과 학동 두군데의 정수장에 새로운 여과방식의 정수처리시설을 건설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건설되는 '고도정수처리'...
박광수 2019년 07월 15일 -

광양 3분기 기업경기 '부정적 전망 우세'
광양지역 제조업체들이 3분기 기업경기를 부정적으로 전망했습니다. 광양상공회의소는 관내 100곳의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3분기 기업경기 전망지수'가 전분기에 비해 32 포인트 하락한 68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017년 1분기 기업경기 전망지수가 62.5를 기록한 이후 가장 낮은 수치입...
문형철 2019년 07월 15일 -

'과수 화상병' 발생원인 규명 작업 등 추진
과수 농가에 큰 피해를 입히는 '과수 화상병'을 막기 위해 농업당국이 대책 마련에 들어갑니다. 농촌진흥청은 '과수 화상병'의 전국적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관계 기관이 참여하는 '연구 협의회'를 구성해 발생원인 규명과 발생지역 정밀조사, 방제기술 및 저항성 품종 개발 등의 작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문형철 2019년 07월 15일 -

"태풍 대비 하우스 시설·배수로 정비해야"
여름철 태풍으로 인한 농가 피해 예방을 위해 농업당국이 시설물 등에 대한 사전 점검을 당부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시설하우스의 찢어진 비닐 틈이나 파손 부위로 바람이 들어올 경우에는 기압차로 인해 하우스 구조물이 뽑히는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출입문과 천장 틈을 밀폐하고, 파손된 부위는 비닐 접착용 테이프...
문형철 2019년 07월 15일